정말 힘든 사랑을 선택 하셨군여... 제가 나이는 어리지만..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6년을 만났던 여자 친구와 헤어지게 됬으니깐여... 하지만.. 전 그녀에게 아무런 할말이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그만큼 그녀에게 못해줬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떠난후에야 그 빈자리를 알수 있나 봅니다... 이론 너무 제 애기만 했군여.. 그분 그 여자분을 꼭 행복하게 해주세여.. 정말 두분이 원하신다면 그 무엇이 문제가 되겠습니까.. 세상사람들이 아무리 뭐라고 할지언정 제 옆에 있는 누가 행복해 한다면 말입니다... 은빛늑대님.. 힘내세여.. 그리고 그녀를 꼭 쟁취해서 행복하게 사세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