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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이민영 파경에 네티즌 '경악'

모냐고 |2006.12.28 13:43
조회 15,689 |추천 0

'가장 잘 살 것 같아 보이던 커플이었는데....'

동갑내기 커플 이찬과 이민영의 파경 소식에 네티즌 반응이 무섭게 들끓고 있다.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이찬과 이민영이 신혼여행 직후 별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은 충격과 허탈감을 털어 놓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서울 남산의 호텔에서 600여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백년가약을 맺은 이찬과 이민영은 12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 여행을 갔다 온 직후 별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모범적이고 단정한 이미지로 많은 팬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며 화촉을 밝힌 두 사람은 결혼 직전 깊어진 양가의 감정 대립과 신혼여행에서 큰 말다툼으로 관계를 회복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연예인 커플의 초스피드 파경 소식에 네티즌은 '결혼이 장난이냐','연예인이 그렇지 뭐~',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에게 축의금 돌려주라', '제2의 브리트니 스피어스다'라는 비아냥 섞인 질타를 보내고 있다.

이찬과 이민영은 1999년 MBC 드라마 '하나뿐인 당신'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2004년 KBS 드라마 '부모님전상서'를 통해 본격적인 사랑을 키워 지난 10일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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