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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이찬, 심한 말다툼 끝 "없던 일로 하자"

넘한다 |2006.12.28 13:47
조회 48,821 |추천 0



탤런트 이민영 이찬 커플이 신혼여행에서 심한 말다툼을 한 끝에 귀국 직후 갈라섰다.

지난 10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민영 이찬 커플은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인 23일 당사자간 합의 하에 "없던 일로 하자"며 결별했다.

이민영의 한 측근은 "당사자간의 이견으로 인해 신혼여행 도중 심한 말다툼을 벌였고, 이를 계기로 결별을 결심한 것으로 안다"며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여서 곧바로 별거에 들어갔고 양쪽 집안은 결혼에 대해 '없던 일로 하자'고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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