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습니다 아니 핸드폰이 갑자기 정지가 됐길래 문의할라고 114에 전화를 했는데
그 안내원의 태도가 괘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얼마전에 114 안내원이 전화해서는 요금을
계좌이체로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하면 무료 문자 이용도 150건으로 되고 또 요금을
내는 날짜가 더 늦어진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요금 청년 실업이 심각한 판국에 돈벌기가 얼마나 어렵
습니까?그래서 약간의 시간적 여유를 갖을수 있을꺼 같아서 그런다고 해서 바꿨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제하는 날짜가 12일까지로 늘어나는데 저번달 요금이 그러면 이번달 12일까지 내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그리고 그때 바꿀때 제가 미심쩍어서 늦게 내면 12일까진 정지가 안되는거냐고
다시 한번 물어서 확인까지 했습니다....그래서 오늘 전화해서 그전달 미납된거만 내면 일단 전달 요금
은 12일까지 유보가 되는거 아니냐고 ㅁ물었죠 근데 아니랍니다 절대 자기네 안내원들은 그렇게
말하지도 않았을뿐더러 그렇게 알고 있는사람도 없답니다 그러면 저는 무슨 사기꾼하고 통화해서
그렇게 바꾼겁니까?저의 불만은 여기서 끝이 아니고 그담이 하이라이트입니다....그러고는 기분나쁘
다는 듯이 전화를 먼저 확~~~끊는거 아니겠어여?나참 114 처음 전화할때 나오는 말이 정성껏 모신다
나 어쩐다나 그러면서 그런게 정성껏 인가?서비스라는 직업이 먼데?진짜 sk텔레콤 실망했습니다
통화 품질 믿고 사ㅏ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배신을 하나?제가 무슨 험한 소리를 한것도 아니고 승질을
낸것도 아닌데 왜? 심한충격에 잠도 안옵니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