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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답답해서..어째야 할질 모르겠어요...

바부 |2004.08.05 12:39
조회 79,090 |추천 0

제가 이상한건지...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정말 답답합니다...어째야 할지도 모르겠고...그냥...

이 생각들로..... 아무일도 할수가 없는데...

 

정말 자신의 일이라 생각하고....답글 좀 남겨주세요...

 

8/2~4일 휴가를 갔습니다

4명에서..갔죠...남자둘..여자둘...

전 앤이랑 갔구....

나머진...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와...동회...동갑내기 남자 친구랑 가치 갔습니다.

잠자리가 비좁아서...

동회친구..는 차안에서 자구...

저랑 젤 친한 여자친구..그리구 저 앤이랑 같은 텐트에서 잤습니다.

내 친구,,,,가운데...내 애인...글고 저...

간단히 하기 위해서

내 젤 친한 여자 친구를 A 로 할께여

같은 텐트서 잔 울 셋은 아주 친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오빨 눕게했고...장난도...치고 그랬답니다.

자기전에도 오빤 저한테....새벽에..가께..하면 A랑 팔베개하고..그렇게 장난을 쳤답니다

예전에도 그런일이 있었기에..나도...그래라고....하며....잠을 청했습니다...

전 그런거에 대해서..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누군 그렇게하라고...내버려둔 절 탓하는지 몰라도...

잠들기전....셋이서 자는 상황에...어색하지 않고..그냥 장난이고... 하여튼 전 이건 괴않습니다.

근데...그렇게...팔베개를 하고...그렇게 잠들어 버린....A양과...제 애인...

어떻게 하면 조을까여

제가 뻔히 옆에 있는데도... 그러고 잠이 들어버린....둘 사람....

제가 이상한겁니까???????

 

잠이 와서 그냥 잠 들어버렸다는...제 애인..

잠들어서 잘 모른다..암것도 모른다....는 A양

아무것도 아닌데...왜그러냐면서....절 이상케 보는 제 애앤...

 

그러고서 잠이 들수 있나여...

아무 생각없이...잤다고..해도...

전 이해가 되지 않아여

 

그러다가.... 새벽쯤.... 오빠가 다시 A양을 꼬옥..끌어 안았어여...

A양도..오빠..하면서...그대로 자버리더라구여...

손도 서로서로 안구서여...

전 저 애인이 제 친구인 A 양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그런 행동을 할수 있나여..

제가 넘 민감합니까?????

 

전 이제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까여....

 

제 애인은 미안하다 잘못했다고 하는데...말 뿐인거 같구...

도통 믿음이 가지 않구..

A양도...나때문에 화났다고..하고...제가 이상타합니다...

 

전 어찌할지를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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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달콤레몬|2004.08.05 13:01
충분히화나실수 있다고 생각해요..물론 남친과 에이양은 서로에게 아무감정없이 잠결에 그런거겠죠..그러니 님이있는데도 그렇게 행동했을거구..두입장다 이해가 갑니다.그치만.이해는 가되 님이 화가날만 합니다..제가보기엔..남친분이.가운데 잤단게..문제네요.아무리 에이양이랑 막역하게 셋이 친하다할지라도.그렇게 배치를 해서 잠을 자면 안되죠.. - -;친하다고.님이 만약 결혼했다면 부부침대에 그 에이양과 함께 잘수있나요...님이 가운데 잤어야죠...그게 실수네요..걍 잊어버리시는 수밖에..달리 방법이..화나시겠지만 맘 푸시고 잘 해결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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