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단호박이 한참 날땐가봐여..
작년 가을에 울애기 먹인데구 한덩어리에 5000~6000원주고 샀었는데
재래시장 나갔더니 한덩어리에 1000~1500원정도밖에 안하네요..
그래서 달랑 사들고오긴 했는데 당췌 죽말구는 할줄을 알아야죠..
TV보니깐 단호박 뚜껑따구 그속에 잡곡넣어서 밥을 짖던데 그건 어떻게
하는건가요..그냥 찜통에 넣구 찌면되는건지...그럼 시간은 얼마두 둬야하는건지
또 음식점가면 몇등분으로 잘라서 찐거같은데 위에 시럽을 바른거 같기도하구
달짝지근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단호박살땐 아줌마한테 물어봤더니 오래 삶으면 맛었다구 적당히 삶으라구하는데
그게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구..
사다놓은지 몇일됐는데 주방에 뒹굴고있네요..
단호박 맛나게 먹을수있는 방법있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