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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싫어지려 하네요..

김진원 |2004.08.06 23:23
조회 67 |추천 0

몇몇 웃기게 리플단 년놈들 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구만, 아버지피는건 놔두고 어머니는 왜 못피게 하냐 이렇게들 떠들며 남녀차별 운운하는 개뼈다귀 같은 작자들. 흡연은 남성의 폐해보다 여성에게서 폐해는 심각하다는 연구결과를 두고도 햇소리들 하고 자빠졌어, 이런데까지 남녀평등 못해서 지랄들이야 내자식들이 핀다면 모두 말리겠지만 딸이 핀다면 모가지를 비틀어버릴거야, 불쌍한 작자들이여 몸에 좋은것만 남녀평등 찾아도 모자랄판에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어떤 샹패미니스트가 기자와 인터뷰하면서 남녀는 평등해야 한다고 담배꼬나물고 여성도 떳떳히 담배피자고 떠들어대더니 이런대까지 난리네

 

글쓴님 어머니가 담배피는거 적극 말리세요 남녀의 생리구조가 다릅니다, 여성흡연자의 폐해는 남성의

그것과 비교할때 통상 2배이상라는 연구보고가 있습니다. 아버지 흡연도 자제시키면 좋겠지만

어머니의 흡연을 그 냄새때문에 싫어하는 정도에서 말리기 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말려야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어떤경우든 병들어 몸가누지 못한다면 자식이 기꺼이 책임져야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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