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심란해글올려봅니다
3년사귀고 헤어진지 1년이 되었네요,,,
지금도 저 무지힘듭니다.....요즘은 꿈속에서 남친이나오는꿈만꿉니다,....어젯밤도 꿈속에서 남친을만났지요...얼마나 보고싶고 간절했음 꿈속에서까지 나타날까,,,,증말 지금현실이 슬프뿐입니다
다정했던 그가 헤어질때 지독히도 냉정하게굴었는데도 ,,,다시시작하고싶은 이마음은 뭘까요?..
그사람아니면 안될것같거든요...헤어지고 어느날부턴가 내가 그사람과똑같은사람을 찾고있더군요,,,에휴..망설이다 전화를하면 내가 말하기도전에 끊어버리는남친입니다...1년동안 나에대해 미련한방울남기지않고 깨끗이 지워버렸는지,,,,,대화를하고싶은데,,,,대화할여지를주지않네요....내목소리조차듣기싫은걸까요?..그렇게 내가 싫어졌을까요?...아무리 싫어졌다고하지만 몇개월만에 전화한 여친을 전화를 그렇게 끊을수가있을까요
남친이 가입된클럽을 어느날 들어가보니,,주변사람들한테 소개팅시켜달라는 내용이적어있더군요..좀충격먹었지요...난이렇게 잊지못하고 힘들어하고있는데...소개팅을시켜달라니,,,,,,TT
어떻게든 다시 시작하고싶어요,,남친을 다른사람한테 보내구싶지않아요,,,님들,, 어떡하면좋을까요?..이마음을 이해가되는지요....아직도 사랑하고있습니다,,,,,
남친도 저에대해 손톱만큼이라도 생각안할련지,,,,,3년동안 내게 익숙해진습관들 다 잊어버렸을까..
모두말하죠...다시시작하면 또깨진다고 더큰상처를받는다고,,하지만 한번해보고싶어요..할수있게도와주세요..어떻게 시작을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