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으로부터 한 7년전에 벤처를 운영할 당시였었습니다.
규모가 작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유지는 돼었었던 회사였었습니다.
저희가 채팅에 관련된 사업을 하다보니 이런전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돼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직원들 숙소에 자주 놀러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지만 전 퇴근해서까지는 직원들의 자유시간이기때문에 괜히 터치하기는 그래서 쉬쉬넘어가면서 대리한테만 조금만 자중하는편이 낳을듯하다라고 귓뜸만 해주었었죠
근데 오는 여자중에 숙소에서 우리직원들한테 밥도 곧잘 해주고 맘씨도 착하게느껴지던 분이 이었죠
그사람이 생일이라고해서 제가 사비도 털어가면서 케잌도 사주고 그랬는데 제가 숙소에서 하루자던중에 제 금품을 가지고 도망을 가지뭡니까
그래서 제가 추적을 해서 그 여자 집까지 갔었죠 집은 대천해수욕장이 있는 쪽이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 부모님을 만나서 솔직히 제가 보관을 잘못한 점도있고해서 절반값만 주십시요라고했더니 그 부모님왈 " 그애 잡으면 처 넣으라고 나도 포기한 애라고.." 이러지 뭡니까?
전 솔직히 제가 차고있던 금품은 제가 고등학교 졸업식으로 부모님한테 선물받았던 아주 귀중한 것이였습니다. 근데 전 어떻게했음 자기 부모님입에서 그런말이 나오게했나 참 못된 애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 금품은 돈으로따지면 얼마는 안하지만 그애 부모님은 아무리 그래도 자기자식인데 어떻게 이럴수있을까라는 생각도들고요 그애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 어떻게 우리집을 알았냐면서 당신 뭐하는사람이냐고 그리고 우리애가 그런금품을 가지고 갈정도면 둘이 그렇고그런사이아니냐면서 말을 막하더라구요
어이도 없고 황당도하고 제가 그집주소를안건 **카드쪽에 아는 선배가있어서 조회를 부탁해서 알긴했지만 밝히수는 없었고 그리고 제가 만약에 그애랑 막말로 잤다면 제가 이러지도 않았을겁니다.
지금에와서는 그애는 용서할수는 없을것이고 그애부모님은 참으로 불쌍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님들같으면 어떻게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