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연인지 악연인지...
나는 처음에 우리가 헤어졌어도 잊혀질라면
기억하게 하고..잊혀질라면 기억나고..
그리고 한번씩 어쩌다가 만나게되고..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서로가 맘이 있으니 만나게 되었어..
그땐 이런게 인연일꺼라고 믿었지..정말로..
근데....지금은 나도 너도 서로 마음이 떠난 상탠데도..
보게되네..
이게 믄 악연인지..
이런식으로 계속지낸지도 언 1년이 되었어..
그리고 서로의 옆자리에는 아무도없고..이런식으로 계속 나가다가는
평생 옆자리가 빌것같다..글구 내 연인이 생기면..그사람이 당신이
내 전남자라고 하면 기분도 좋을것같지않고..
당신도 애인이 생기면..그 여자분도 안좋아할거야..
그래서 더이상 너랑 안만날려고 발바둥까지 쳤어..너랑 나랑 연관된사람들
다 인연 끊을만큼..한동안 안보니 속은 후련했는데..그것도 잠시더라..
것도 한달..ㅡㅡ;;
그것을 몇번을 반복한지...지겹다..지겨워~!!
정말로 악연같단 생각이 마니든다..
어떤이는 인연이라서 보는거라고 하는사람도있고..ㅡㅡ
나도 모르겠다..서로 잊혀질려고하면, 한가지씩 엮어지고..
잊혀질려면 엮어지고..ㅡㅡ
악연인지, 인연인지..ㅡㅡ
악연이면, 지독히도 전생에 죄를 마니지었나봐..
주저리 쓰다보니 믄 말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