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을 조회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에 처음 글을올렸습니다.
마음은 답답하고 여기에다가 글을 올리면 속이라도 후련해질까 싶어서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공감도 비난도 같이 해주시네요,,
전부 이해합니다.
아마
제가아니고 다른분이 이런글을 올렸더라도 충분히 열받을수있는 상황이니까요.
제가 바라는건
그냥 이런사람도 있구나..
저런사람도 있구나,,,하는정도로만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같은사람이고 같은 하늘아래살지만 사람들간에 격차는 어디에나 있길 마련이겠지요.
단지 그폭이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리플달린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저도 댁들하고 많이 다르지않다는걸 느낍니다.
글을 올리고 나니 맘은 후련하지만 친구한테 못할짓을 한것같아 또 마음이 아리네요.
하나만 부탁하겠습니다.
공감이 안가신다고 욕설이나 악의적인 리플은 삼가바랍니다.
그리고 제에게 좋은말씀 리플해주신 분들한테,,는 감사하네여,,
개인적으로 많은분들이 메일을 보내주셨는데...그분들 글을 읽으면서 제가 참 못난 생각하고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전 이번 기회가 삶에 대한 생각 친구에 대한생각을 곰곰이 되씹을수있는 기회이어서 참 소중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공기는 탁하고 날씨는 무지 덥네요.
다들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