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 입장에서 억울하다.

그래도 |2006.08.16 18:08
조회 161 |추천 0

군대 갔다오는건.. 남자니까 갔다와라..

 

지난 몇십년간 남자들은 아~ 그런가보다 하고 갔다 왔고,

 

여자들도 나름대로 남자들이 군대 갔다온것에 대해서 수고했다든지, 장하다든지

 

전역하면 축하해주고 그랬을 것이다..

 

남자들도 그걸로 만족하고, 몇년동안 군대에서 꼴아박긴 했지만, 자랑스럽게 갔다 온거겠지요.

 

 

 

하지만 어느 순간 꼴통페미가 득세를 하면서 내뱉은 말이 있죠..

 

"잠재적 성추행범이 모인 군대는 없어져야 한다."

 

사실 가산점 문제보다 남자만 군대가냐는 것에 대해 감정적으로 불을 지핀게 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요.

 

 

여자분들도 생각해보세요..

 

2~3년동안 산간오지에서 틀어박혀있다가 나와보니.. 난 어느새 잠재적 강간범이 되어있는 겁니다.

 

억울한 생각이 안들겠습니까?

 

 

비교가 너무 어이없을지는 몰라도,

 

여성분들 애 낳자마자 잠재적 아동학대범이 되어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러니 남자들이 억울해서 이러지요..

 

갔다와서 인정도 못받을거 가산점이라도 받을려고 해도 없어져버리고..

 

사회분위기는 군대 갔다온 놈이나 안 갔다온 놈이나 그게 그거인 분위기고.

 

그러니 억울함을 표출하는거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