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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거 아니군요~!!

이삐 |2007.01.02 18:07
조회 1,174 |추천 0

저도 작년에 저런적 있었어요

지** 엄마가 운영하는 스타일 - ***** 이라는 싸이트에서..

정말 이해 안됩니다

다*이나 지**등 옷을 받고 맘에 안들면 배송료만 내면 거의 다 환불해줍니다

근데 이런곳은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원피스랑 티랑 반바지등 주문해서 10만원 넘는 가격으로 결제하고 옷을 받았습니다

퇴근하고 왔던터라 6시가 넘은 시간이였져 - 물건은 관리실에 보관중 -

집으로 들고와 입어봤습니다 근데 이 옷들이 화면이랑은 질적으로 다르더군요

옷감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저랑은 절대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그런옷 이드라구요

그래서 입어보자마자 바로 넣어서 포장도 똑같이 해놨습니다

그리곤 그 담날 바로 연락을 했지요

물건을 보내라더군요 택배비 포함해서..

그리곤 하시는 말씀이 환불은 안되니깐 적립금으로 넣어주신다고...

 

요즘 그렇게 하는곳이 어디있습니까?

그래 환불 해달라고, 여기 옷 마음에 드는거 없다고 했더니

우선 물건을 보내라더군요 환불해주겠다고

- 소보원에 연락한다고 했더니 그때서야 해준다고 했습니다 -

 

보내고 하루 뒤 메일이 와서 물건을 확인했는데 물건에 이물질이 묻어있답니다

황당해서 진짜...

제가 그옷을 입고 어디 나가길 했습니까? 뭐 먹길 했습니까?

입어보자마자 맘에 안들어서 온 그대로 포장해서 넣었습니다

그 시간이 10분도 안걸렸습니다 진짜로~!!

근데 옷에 이물질이 묻었다니... 그쪽 말로는 제가 그 옷을 입고 어디에 앉았다가 묻은거래요..!!

 

그렇게 얼마나 싸웠든지.... 그 바지 36000원정도... 없어도 살고 있어도 삽니다

근데 왜 그렇게 나오는지....

아들 보기 부끄럽지 않은지...

 

그 담부턴 제가 올리는 글은 족족 삭제하더군요

공인이면 공인답게 해라고 했더니 자기는 지** 엄마 아니라고..

그러길래 지** 엄마도 아니면서 왜 인터넷 상에서는 지**엄마라고 말하고 호응을 얻어서 판매를 하냐고,

그랬더니 바로 엄마가 맞다는 둥 어쨌다는 둥 그 담부턴 제글 그 홈페이지에서 구경도 못했습니다

무슨말을 하든 바로 바로 지워버리더군요

저나를 달래도 저나도 주지도 않고 무조건 자기내들 연락하고 싶을때 성의엄는 메일 한통....  

 

끝내는 더럽고 치사해서 돈 안받았습니다 - 티 가격만 보내주고 바지는 고대로 보냈더군요 엉덩이 부분에 볼펜 똥 같은거 좀 묻혀서... 

진짜 그때 일 생각하면 지금도 피가 거꾸로 쏟는거 같습니다

 

제가 자기 얼굴에 덩칠하면서까지 물건 판매 하지 맙시다

그렇게까지 하면서 장사하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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