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현주소를 되돌아보게하는 사건으로
지난 여름방학 하루 전날의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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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한 초등학교 1학년 반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이 떠든다구 단체로 기합을 주었다......
1학년이면 아기들인데 당연히 말 안듣구
떠드는게 당연하지...
뭣하러 그 어린것들을 기합을 주구 그러나?
선생들이 문제는 문제다.
단체기합으로 전부들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고 두 손 들구 있으라고 했다.
어린아이들은 호통치는 선생님이 당연히 무서워
모두들 고분고분하게 시키는대로 기합을 받았다.
하지만 워낙 어린아이들인데다가 날씨두 무척 더운지라
아이들은 금방 힘들어 하였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 어린것들한테 일장연설을 하면서
(말이나 알아들었을라나)
눈에 쌍심지를 키고 큰소리로 야단쳤다.
아이들은 집 같았으면 벌써 울고불고 했을텐데
어려도 분위기 파악은 하는지라
학교라는 곳이어서인지 울지두 못하구
시키는대로 열심히(?) 벌을 서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실내방송으로 그 선생님을
급히 호출하는 방송이 나왔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돌아올때까지
그 자세 그대로 있으라고 단단히
일러두고 교무실로 갔다...
아이들은 너무 순진한지라 선생님이 없는데도
팔을 못내리구 계속 벌을받았다.
다리는 저려오구 급기야는 여자아이들은 울기 시작하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교무실로 간 선생님은 볼 일을 다 보구서두
바로 오질 않고 다른 선생님들하구 잡담을 하느라
아이들에게 벌을 준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뒤늦게 아차~~~!! 하는 생각이 들어
선생님은 교실로 달려갔다.
아니나 다를까~~~~~아이들은 거의 초죽음 상태가 되어
교실은 완전히 울음바다가 되어 있었고
몇 몇 아이들은 쓰러져 있었다.
너무 놀란 선생님은 급히 아이들을 수습하고는
좀 상태가 안좋은 아이는 양호실로 보냈다..
그리고는 아무리 자기가 선생이라도해도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혹시라도 이 사실이 학부형에게라도 알려질까봐
아이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사주고는
아이들을 데리고 운동장으로 나갔다.
워낙 어린아이들이라 좀전의 아픈 기억은
아이스크림 하나에 금방잊어 버리고는
선생님이 좋다구 난리였다.
아이들을 운동장으로 데리고 나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피구를 가르쳐 주고 편을 나눠서 하게 하였다.
그런데...그게 실수였다.
요즘같은 더운 날씨에,
더우기 벌로 인하여 몸이 지칠대로 지친 아이들에게
계속 뛰어 다녀야 하는 피구라니? 제 정신인가?????
결국, 피구를 시작하자말자...
아이들중 13명이 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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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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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밟아서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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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은 공에 맞아서 죽었다. 데요 ,,,,^^**
... 바꾸ㅡ two.. 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