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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핸드폰가게 가지마세요

싸가지 준 |2006.08.16 19:02
조회 4,245 |추천 0

용산 아이파크 몰에 있는 준 디지털

거기 가지 마세요 엄마랑 핸드폰 사러 갔는데 몇시간을 돌고돌고 그러다가 갔는데

제가 애니콜샀는데요 55만원 주고요 그런데 통신사를 바꾸면 좀 싸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통신사 옮기고 10만원 싸게해서 샀어요

그런데 그 10만원을 할부금에서 빼는게 아니라 제 통장으로 넣어 준다고 그러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 와서 한달후 돈 넣어 준다고 약속한날 확인해 보니깐 돈이 없더라구요

좀 일이 늦어져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길래 전화하니깐 이따가 넣어준다고 하고 계속 미루는 거에요 나중엔 돈 안받을테니 기계 못쓰겠다고 그러면서 신고할꺼라고 그러니깐 알아서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신고했죠 그러다가 처음에 할부 보험금 삼만원 낸게 생각나서 전화하니깐 원래 이만원인데 만원은 케이스값이라고 그러더군요 어이없어서 무슨 케이스가 만원이냐 그리고 그때 그렇게 얘기 안했는데 왜 딴소리냐 그러면서 뭐라고 하니깐 만원은 다시 돌려준다고 그러더군요 하도 화나서 욕하니깐 자기가 지금 녹음하고있다고 왜 욕이냐고 뭐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딱 끊어 버리고

손님한테 이래도 되는 거에요 ?

제가 전화로 사과하라고 하니깐 자긴 잘못한게 없는데 왜 사과하냐고 그러고 말하고 있는데 전화는 끊어버리고

정말 싸가지 없고 사기꾼들이에요

핸드폰 팔겠다고 그렇게 해야하는지

암튼 용산 준 디지털 거기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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