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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용여사 |2004.08.16 01:09
조회 433 |추천 0

아직도 내가 나를 찾고 있지  못한것 같아서...

여행을 갔는지도 모른다......

전라남도는 나에게 있어서 생각이 많이 나게 할것 같다.

3일의 여행은 나 뿐만 아니라 내안의 그 사람도 잊게 해준 여행이다...

그래서 전라남도를 다녀왔다.

사실 그를 잊으려고 갔는데...

조용하고 한적하고 버스도 금방 끊기고...

나중에 살고 싶은 도시로만 돌고 왔다

우선은 보성을 소개 하자면 부산에서 사상으로 가는 시외버스를 타고 들어 가는데..

요금은 대략 만육천원 정도이고 4시간 정도 버스에서 소요한다고 보면 된다

우선 버스로 가면 섬진강 휴게소에 들르는데 그 경기도 아주 좋다

우선은 부산을 벗어나면 공기부터가 다른데 님들도 다녀보면 느낌이 틀릴것 같다

보성은 도착하면 바로 보성차밭(대한다원)으로 들어가면 사실 아침에 안개 낀게 아주 좋기 때문에

제 생각은 아침에 6시에 보성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가기를 권한다

아침 안개는 천지를 뒤덮어서 아침에 보는 보성밭은 한폭의 그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아침에 올라가야 한다

여름철이라 개장 시간이 6시 부터이니 참고 하길 바란다

사실 차밭이 한두개가 아닌데 사람들은 CF에 나온것만 보고 가시는에 사실 위에 차를 세워 두는 곳의

오솔길 사이로 두서너개의 차밭이 더 있다

사실 대한 다원이 경치는 더 좋치만 다른데는 무료 시음이나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걸리적 거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대로 보기는 그렇다

보성에는 또다른 곳으로 율포 해수욕장이 있는데 사람도 적고 아주 좋다

사실 부산 바다만 봐서 거기의 사람이 없는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보성에서 율포나 차밭으로 이동하는 요금은 각각 750원의 버스비가 들어 간다

그리고 모텔이 좀 많은 편인데

저렴한 찜질방도 추천한다

보성에 유일한 찜질방인데 하루 지내시기에는 별로 부족함이 없다

찜질방의 위치는 버스 정류장 앞이라서 밤에 도착해도 바로 보인다

현지인에게 물어 봐도 다들 아니깐 못찾을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요금은 7000원이다

보성은 밥먹을 곳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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