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질문을 드렸는데 다시 드립니다.
우선 제가 그래픽 카드를 바끄기전과 바끄고난후의 증상이 같습니다.
cpu는 AMD 1800+이고 코어는 구형 코어입니다.
그래픽 카드를 바끄기전은 GeForce2 MX 400 64MB 이였구여 쿨러는 CPU 살때 같이 딸려나온 쿨러를썼었습니다.
그때도 지금과 같이 컴퓨터가 자주 멈췄습니다.
너무나 화가나서 그래픽 카드랑 쿨러를 바꿨지요.
물론 저는 컴퓨터를 사용할때 케이스 덮개를 열어놓고 사용합니다. ㅡㅡ 안에 자주 열어보기때문에.
귀찮아서여..그리고 청소도 자주하는 편이고요..먼지 끼면 바로바로 합니다.
케이스 덮개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날이 좀 덮다 싶으면 선풍기를 컴퓨터 안쪽에 바람이 가도록 하지오~
그래도 안대서 바깠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아수스꺼 GeForce MX 4000 128MB 로 바깠구여. 바끄기전 그래픽 카드는 자네트꺼였구여.
쿨러는 잘만꺼 3100+ 로 바깠습니다.
쿨러 작동상태는 소음형으로했어요.. 아무래도 발열이 많이 나는거 같아서 최대한 열이 잘식도록 하였어요.
참 서플라이도 바깠어요..좀 비싼걸루..300W짜리인데..
음..제가 이걸 생각할때마다 문제점으로 느낀게.
잘만꺼 시피유 쿨러가 서플라이에 닿는다는 점이에요..
그거때문인가~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서플라이랑 쿨러랑 맞닿은면의 온도는 그리 높지가 않아요.
그래서 아예 서플라이를 따로 띠고 할까도 생각중이고요..
저에게 리플 준님들 방법은 다해봤어요...^^ 아니면 새로 산 카드랑 보드랑 안맞는건지..
쩝~ 제가 하드웨어 쪽은 좀 약하거든요...
대충 어디서 주워들은 저의 실력으론..ㅡㅡ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