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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On My Mind - Willie Nelson

전망♬ |2004.08.20 16:46
조회 270 |추천 0

 

 


 



Always On My Mind - Willie Nelson

 

Maybe I didn't love you
Quite as often as I could have 
 Maybe I didn't treat you
Quite as good as I should have

If I make you feel second best
Girl, I'm so sorry I was bl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Maybe I didn't hold you
All those lonely, lonely times
And I guess I never told you
I'm so happy that you're mind

Little things I should have said and done
I just never took the time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Tell me,
Tell me that your sweet love hasn't died
Give me,
Give me one more chance
To keep you satisfied,satsfied

Little things I should have said and done
I just never took the time
You were always on my mind
You were always on my mind

 

  어쩌면 나 당신을 자주 사랑하지
않았는지도 몰라요 내가 할수있을 만큼 어쩌면 나 당신에게 잘 대해주지

않았는지도 몰라요 내가 해야할 만큼

 

당신이 뒷전이라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면
정말 미안해요 잘 안보였나봐요
내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는데
내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는데

 

어쩌면 나 그 외롭고 외로운 날에
당신을 감싸지 않았는지도 몰라요
당신이 내사랑이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결코 말한적도 없어요

작은 부분에까지 말하고 행동했어야 했는데
신경쓸 시간을 가지지 못했어요

내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는데
내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는데   내게 정말 내게 말해줘요 당신의 달콤한 사랑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내게 정말 내게 주어요 당신을 만족하게 하기 위해서 한번의 기회를 더.... 작은 부분에까지 말하고 행동했어야 했는데
신경쓸 시간을 가지지 못했어요

내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는데
내맘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었는데   33년 4월 30일 텍사스 애버트에서 출생한 윌리 낼슨은 6세의 어린 나이에 기타 연주법을 익혔고 10세에 이미 댄스홀의 연주자가 되었다. 군복무 후 여러 직장을 떠돌다가 포트 워스로 이주하면서 그는 한동안 낮에는 라디오 아나운서, 밤에는 바의 연주인으로 일했다. 61년엔 내쉬빌로 활동 무대를 옮겨 행크 코크런과 작곡 계약을 맺고 컨트리 스타 레이 프라이스의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62년 리버티 레토드사와 계약을 체결한 넬슨은 그해 11월 탑 10 히트곡인 "Touch Me"가 수록된 앨범 "And then i wrote"을 발표했다. 그는 다시 RCA 레크드사로 옮긴 후 "The Party's over", "Little Thing", "Bring Me Sunshine" 등 많은 컨트리 곡을 발표하여 순탄한 음악 생활을 이어 갔다. 그러던 중 69년 말 내쉬빌에 있는 가장 개인적인 작품으로 꼽히는 앨범 "Yesterday's Wine "을 발표하고 내쉬빌을 떠났다. 텍사스 오스틴으로 이주한 그는 애틀랙틱 레코드사를 통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은 앨범 "Shotgun Willie" 와 "Phases and stages"를 발표했다. 73년에는 크리스 크리스토퍼슨과 웨일런 제닝스 그리고 레온 러셀 등과 함께 수많은 관중을 동원한 공연 '피크닉스'를 개최하면서 넬슨은 소위 말하는 '프로그레시브 컨트리'이 원조를 평가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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