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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라이브를 좋아하는이유^)^

라 라 |2004.08.21 15:16
조회 37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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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ever 떡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콘서트 앨범>

 

콘서트 앨범에 수록된 건데, 라이브라 그런지 느낌이 훨씬 좋아요..

하트 뿅뿅뿅!!~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 척 하려 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 반 복 *)

뛰어갈텐데, 날아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뛰어갈텐데, 날아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내가 라이브로 노랠 듣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장소, 분위기... 그리고 더욱 매력적인 부분은 트리오로 이루어진 반주자들과 노래하는 이의 분위기가 잘 맞아 떨어져 그것이 이루어내는 조화가.... 내가 막연하게 그리는? ㅎ^` 또 하나의 앙상블을 내 맘에 환영으로 채워~~ 가수의 멋진노래와 무대매너를 보기 좋아하며 그속에 빠져 오로지 음악만을 즐기는것이, 좋아서가 아닐런지.... 비가 많이오던 몇일전, 울집 영택씨?(아직 핸썸^)^) 와 한달에 한번쯤 가는 미사리로 폭우를 뚫고 갔다. 어딜갈까? 매번 정하지 않는 무작정 기분내키는대로 가는 탓으로 ^)^ 기웃거리다가 여기야~~ 하면서 아테네로 차를 세워달라 소리쳤다 ^0^ 주차요원에게 오늘 조덕배씨 나와요? 하고 목요일부터 라는데, 하면서... 은근히 서운한 어투로 천지개벽이 아니란다면, 하면시롬....... 헛일삼아 물었는데, 이게 웬떡??? ㅎㅎㅎ 수요일인데도 용케도 조덕배씨가 스케쥴 바뀌어서 나온다나^)^..... 누가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남^0^? 요즘 조덕배 음악을 전에는 음악으로만 들었는데... 백화점 문화센터를 통해, 라이브로 직접 그의 모습을보고 더욱 가까이 가고 있는 자신을 알았다.^)^ 왜냐면 그의 음악을 통해 한인간이 살면서 갖었을 것 같은 고뇌, (이 나이엔 도통?ㅎ^~) 그리고 고통받아 빛나는(머리두^)^ㅎ^~(음악성...) 눈 부신 영혼을 보니깐서두.....ㅎㅎㅎ 내가 확실히 증명하는 것은^)^ 아름다운 노랫말과 가락을통해서...그리고 그가 부르는 전체의 그만의끼,그리고 분위기에서 가히.....비교될수 없는....^)^ 얼마전 40방게시판에서 쓴 나의 조덕배음악에 대한 글을 발췌해서 (마가렛님^0^) 꿈에란 카페에 옮겨논 나의 글을 보구, 그 인연으로 막연하나마 음악으로만 알았던 느낌외에... 다른것들을 조금씩 알게되면서 , 가수 한사람과 그의 아내(조폭마누라님^)^). 그리고 그부부의 보물인 아이가 쓴 글들을 통해 아주 조금알게 되면서 이렇듯 관심을 갖게되었다. 그 카페에서 깨달은것은 한가수뒤에 가족은 물론 말할것두 없지만,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맘의 후원자들이 무조건적인 그에대한 애정을 난 보았던것이다. (내 나이가 몇인가? ^)^지금 노랠 하구 있슴^)^) 이번 토요일에 떡배님생일이라서 미사리에서 모인다지만, 내겐 아쉽게도 작은아들 가족들이 오는날이다^)^. 섭섭하당^)^***** 아테네란 카페는 첨이었지만, 외관상이나 내부구조는 그런대로 다분히 유럽의 고전적인 느낌을 주는 쌔미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편이었는데 솔직히 쇼파에쿠션이 별로였당^)^ 허리에 부담을 주어서.... 그땜시 울부부는 본의아니게 때론 마주앉아 있었지만....ㅎ^~ 암튼 어떤카페는 되지 ? 몬하게 엄청스리 바가지씌워 커피한잔이 비쌌지만 다신 그곳엔 안가지만서두.....ㅎㅎㅎ 왜냐면, 차가져가는 사람이 술도 몬 먹을텐데,.. 맥주한병은 이만원하구 커피나, 차는 이만팔천원하니깐.... ㅋㅋㅋ 이곳은 일만오천냥하니, 그나마...ㅎ^~ 이 불경기에,박터지게 일하는 울냄편 정신적 건강을 위하야~~.... 지가 쏜.... ㅎㅎㅎ 암튼 저녁은 싼거 먹었지라여^)^.... 10시에 떡빼님의 감성적인노래 5곡을 듣고 (백화점에서 들을때가 난 음악에 푹빠져 들을수 있어서 더욱 분위기 좋더라...) 혹 이글을 읽으실 떡빼님!!! 수요일 비오는날에 아래층 님이 보는쪽에서 오른쪽 싸이드 세너번째에서 자꾸만 손수건으로 얼굴을 감추는 여인내? ㅎㅎㅎ 머리 긴 아짐씨 보았나요^)^? 내사 물어 볼것이다. 이렇듯 알지 몬하게 떡빼님의 추종자들이 있으니.. 떡빼님은 을매나 살만 하신감여? ㅎ^~ 한타임 더~~ 가창력좋고 다이나믹한 젊은가수 노랠 듣고왔는데... 어느새 매미는 온대간데 없고, 차창에 처량한 눈물의 흔적만을 남기고 있었다~~~ 왜? 외식하러가서 음식 맛없고 분위기 나쁘면, 괜시리 본전 생각나~~ 은근히 부화가 치밀어, 부부가 피차간에 트집 비스므리하게, 징징거리며 목메인 소리하는데... 그날 울 젊은영택?께선 음악에 빠졌었는지...한동안 자신의 영혼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지^)^? ...ㅎ^~ 말이 없더니만..... 자동차에 오르니, 또 하나의 사운드가 공중에서 방사하듯 쏘아대더니만... 그순간 또 다른 카페에 왔는지?.... 아니...이기이 아직도 카페인가? 어디서 나는 소리라요?..ㅎㅎㅎ 떡빼님이 리바이블해서 부른 우순실의 그대사는 작은 섬으로 ~~~노래속으로 또 한번 빠져.... 휴~~~~돈 좀 썼겠구먼유~~~.... 나 이런 남자하구 살아유~~~~~~~^)^ 암튼 그날밤 내내 내머리속은....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뛰어갈텐데, 날아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바늘튀어 고장난 레코드처럼 머리속에서 지속적인 반복땀시~~~ 내 머리에게 명령으로 다른 사건으로 뒤집어 쓰겠씁니까? 하면~~~ 난 곤혹스러워... 대뜸 !!!! 오~~~예~~~~~~ ^)^ 해야겠기에...ㅎ^~ 다음날 난 또 다시 째즈를 보러 피곤해서 머리가 흔들리면서두 비몽사몽.... ㅎㅎㅎ 지금은 덮어쒸워서인지 나의 뇌가 평정을 찿았씀^)^...... 길었나요^)^? ... ㅎㅎㅎ 게시판님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라 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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