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새해벽두 시무식에서부터 난장판을 만들었다.
이유는 성과금을 50% 삭감했다는 것 때문.
사측에서 생산목표 미달을 이유로 150%의 성과금을 50%를 삭감하여
100%만 지불하기로 했다는 이유 때문이다.
사측은 생산목표를 12만대나 줄였는데도 불구하고
적어진 목표치마저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하긴 작년 현대차가 했던 장기파업을 생각해보면
생산목표를 이룬다는 자체가 불가능해 보이기는 한다.
노조는 자신들의 파업에 의해서 사측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는데
막무가내로 성과금의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으면 성과금은 0%가 되어야 정상이 아닌가?
그런데도 100%의 성과금을 지급했는데도 불구하고 50%삭감때문에
파업조차 불사하겠다는 게
정상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인가?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강성노조때문에 외국기업이 진출을 꺼리고 있다.
현대차측에서 노동자들의 처우를 악화시켰나?
부정한 방법으로 임금을 착취했나?
성과를 이루지 못해서 성과금을 깎겠다는데 파업을 한다고?
노조가 노동자를 대표한다는 말은 이미 1980년대에 허구가 되었다.
노조는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데에 열중할 뿐이며,
파업으로 위협하여 국민들의 생활까지 불편하게 만들 뿐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세상에 성과금 때문에 파업하는 나라가 세상 어디에있나?
그나마도 성과도 못이룬 노조에서.
그것도 자신들이 저지른 파업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