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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한국병원에서 생긴일.. 임상과 이호찬의 오진

무면허 |2007.01.04 19:43
조회 575 |추천 0

1/2일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11살 아이가 배가 아프다해서 변비가 있는 아들이라 똥 싸고 오라했다. 화장실같다오더니 똥이 안나온다고 허리를 못피면서 아프다고 울고난리났다. 가까운 동네병원이라 송죽동에 한국병원을 갔는데 당직의사가 임상과라 한다. 접수직원이 임상과라해도 다본다고 괜찮다했다. 호명해서 들어가  침상에 누우라하고  배를 톡톡치고 청진기로 들어보더니 뭐라뭐라 진료기록을 쓰더니 가라고 합니다. 그때 간호가가 하는말... "애야 주사맞자"  아무밑도끝도 없이 이렇다 저렇다 얘기없이 무조건 처방으로 하길래.. 잠시만요. 주사"  이보시요 선생님 아무진단없이 무조건 주사를 주는데 무슨주사고 무슨약을 줍니까? 처방을 했으면 진단을 환자에게 얘기하는게 의무아니냐 했더니 의무가 아니랍니다. 난 너무 기가차서 의무가 아니면 무조건 처방하는데로 따라야하냐했더니 지금 나와 따지려왔냐고 반문을 합니다. 무슨진단이냐 했더니 머뭇거리면서 장이꼬여서 주사와 약을 준다고만 얘기하고 웃기다는듯. 비웃더라구요.

그럼 그렇게 진단했으면 우선 환자에게 가스가 차서 배가아프든 장이꼬여서 배가아프든 얘기한후에 처방을 해야하는게 환자를 보는 의사의 의무인데.. 이게 말이되냐 했습니다.  의사왈:난 병원생활을 많이 해서 이런애들을 많이본다고" 짐작으로 처방했다합니다. 그래서 난  "그럼 당신의 처방이 옳기때문에 아무이상없이 진단해서 처방하냐했더니 또 따지려왔냐고.. 자기 피곤하다고 무슨말을 하냐고 합니다. 그럼 난 이밤에 할일없어 당신하고 따지려 왔냐고 하니.  비웃더라구요.  당신담당과가 임상과라며.. 볼 줄아냐했더니 자기도 의사라고 안다합니다. 의사면 의사의무를 모르는데 어찌 믿냐 했습니다. 당신은 많이 배웠고 난 못배워서 무시하냐 했습니다. 이름을데라했는데. 계산대에서 확인하라고 하는데 더 열받아 " 왜 남의입 통해서 당신이름 듣게하냐했더니 내가 왜 환자에게 이름을 말하냐 하는겁니다. 의사라면서 이름내걸지 않냐 했더니 확인하고 싶으면 계산대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싫다고 얘기하라고 했더니 성질내면서 "" 이 호 찬 "" 이여... 하는겁니다. 그 즉시 종합병원 응급실가서 애기진단하고 처방받고 왔는데. 가스로 인해서 배가아프고 변도 많다고 관장했습니다. 선생님에게 물었습니다. "장 꼬이는거하고 가스하고는 틀리죠..?? 했더니 11살 정도의 아이는 장이 잘 꼬이진 않지만 만약 꼬이면 큰일 입니다 이정도 아닙니다.""라고 지금은 약먹고 편안한편.. 더충격적인건 택시타고오는데.. 택시기사도 그러데요 그병원 오진으로 유명하다고...

걱정입니다. 진료기록 폐기 할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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