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쪽 얘기인데 쓸만한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쓰게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5일전부터 냉이 심해지더니.. 가렵더라구여..
예전에두 가끔그런지라 세정제로 닦아내면 괜찮아지곤 했었는데..
지금은 심각한 상태인것같습니다..
세정제로 닦아내도 더 가렵구.. 넘 가려워 휴지로 문대버려떠니 이젠 쓰라리기 까지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엄마한테 애기하니까 질안에 넣는 약있다고 해서 그제부터 넣어봤습니다..
그래두 약간 덜한 기분인것 같지만.. 아직두 간질간질합니다..
병원을 가봐야하나여??
가는것두 무섭지만.. 일하기때문에 갈 시간조차 없습니다...
참 어젠 소금물에두 씻어보구 했지만 나아지지 않습니다..
같은 경험이쓰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심각합니다..ㅜ_ㅜ
참고로 관계가튼건 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