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글을 써보렵니다
어찌 써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런지 답답합니다
생각나는데로 느끼는데로 천천히 써보렵니다
저는 18세에 군대에 입대해 지금의 와이프를 제대 말련에 만나 혼자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서로 좋아했죠
처음에는 일방적으로 편지를 보냈죠 대략 500통정도 그리고 이밴트 선물 직접 정성으로 만든 이렇쿵 저렇쿵 그래서 제대후 바로 서울에 올라와 직장생활 전세를 구하고 물론 여자 친구 바로 옆동네 2년 지나 처음 그녀를 가졌죠 그당시는 그래야 되는줄았았죠 그러던중 임신이 됬고 결혼을 결심했죠 우리는 형님이 그당시 27 저는 23살 시골에 가서 부모님께 양해를 구하는데 그럼 일단은 살아라 그러나 결혼은 조금뒤에해라 그래서 서울에와서 사정 장모님은 너희들이 아직어리니까 (어머님도 충격받았지여)글구 울 아이프는 무남 동녀 외동딸 어머님 은 결혼을 일단 반대 며칠뒤 와이프가 산부인과 를 엄마가 가자고 해서 간다고 전화를 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병원으로 같다 어머님은 일단은 아이를 지우자 했어요 울와이프는 그냥 울고있고 저는 울면서 사정했어여 살려달라고 어머님도 울었죠 그래서 집으로 돌아아 일단은 다시 시골로 가서 형님과 아버지 엄마 에게 양해를 구해 결혼을 허락받아 (시골은 보수적이라 형님이 결혼을해야 )엄마 가 울면서 시켜주셨죠 열심히 했어요 물론 울와이프도 5000원 이끼려고 임신한 몸으로 도시락도 싸주고 대충이런식으로 시작되었지여 그러다 아이를 낳고 싸우기 시작했죠 힘이든데여
어머니(장모님)자주오셔서 도와주고했지여 늘 오신면 누구아빠 누구엄마 좀 도와줘 지금도 늘그러져
한번은 회사에서 보나스가나왔는데 인센티브 100%50%25% 저는 25를받았지여 속직이 쪽팔리고 그래서 물론 돈도없고 총각때는 마음대로 쓰다가 그당시는 당구칠돈도 없을정도로 물론 가끔 퇴근후 아이프에게 거짓말하고 당구치고 놀다오고 그런적이있었어요 나중에 25%그당시 20만원정도 다른통장으로 받고 날리났지여 도둑놈 나쁜놈 사기꾼 지금도 그래요 하여튼 그당시 우리는 심하게 싸워지여 물론 때린적도있어요 고막이 상했다나 그래서 병원을 다니적있어여 근데여 그는 (와이프)제가 한대 너무화가나서 때리면 저는 아마도 맞고 손톱으로 살이 찍히고 엄청나지여 그도 성격엄청나여 고집도세고 그리고 싸우면 울면서 엄마집에가지여 그럼 어머님 한테 전화와서 한시간정도 이야기를든지여 그럼다행이에여 집으로 와서 말씀하실때도 있어요 그런날이 지속되면서 우리는 이혼이라말을 했죠 물론 그가 먼저 저는 이혼은 반대 울면서 싸우면 집에 전화해서 엄마 .................... 그러면 부모도 미치고 저도 미치고 죽을맞입니다 그럼 다시 어머니하고 통화를 하지여 짜증도나지만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몇칠뒤 타이르져 아무리 싸워도 부모님께는 전화하지말라고 우리는 싸워도 시간이 지나면 .....부모님은 가슴이 미어진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와 집에 둘이있는데 싸우고 집을나갔어여 그래서 혹시나 저도 근처 유흥가를 돌아다니는데 아뿔사 그가 다른남자와 가는거애여 눈이나왔져 근데 저를 보는 순간 도망가는거에여 잡았지여 그남자를 얼굴을 갈겼져 물론 그도 손바닥으로 얼굴을 순간 배신감 증오감 혀모감 모든게 미치겠더라구여 물론 울 그가 여관이나 그런게 아니라는건알지만 그래도 죽이고 싶었어여그래서 집에와서 어머님께저화했죠 그일이 있은후 이혼이라도 할까봐 고민고민 하다가 시골로 갔지여 물론 아들을 대리고 일단 아들을 마끼고 서울에 와서 일을했져 주말에 아들보고왔는데 하늘이 놀랬어여 집은 텅비었어여 모든짐을 가졌가더라구여 물론 총각때쓰던 오디오 기타등등 ,,,,,황당해서 그래서 물론 나중에 말하기를 제가 시골갈때 적금통장 을가지고 가서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그때 그다음날 (사껀)어머님한테 발로 차이고 얼굴도 맞았지여 뺨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힘들고 아들이 너무 불쌍해서 모든자존심을 버리고 전화를 했지여 그는 냉담했어여 그래도 우여골절끝에 다시 함께했지여 아참 글구 울와이프 그당시 갑상선에 걸렸는데 모든게 저 때문이래여 근데 지금은 나았어여 그러던중 우리는다시 아이를 가졌고 이쁜딸도 얻고 행복비슷하게 살았어여 사업을 시작했고 잘됬어여 차도 사고 집도 집사람이 자기앞으로 해달고해서 집도 샀어여 물론 융자를 받고 많이 갑았어여 그런데 도 메일 짜증네고 친구만나서 나이트다니고 어리니까 이해는해여 그래도 자주싸우고 자주 엄마한테 가서 울고 엄마는 다시 나한테 지긋지긋해여 집도 엄마 사는 바로 옆집을 샀어여 자기는 혼자라서 엄마 옆을 죽어도 벗어날수없대여 저도 놀기좋아하는 놈입니다 사업한다치고 한달에 한번 모임에서 술마시고 밤세 고스톱 치고 그러면 회이가 밤세 지랄하는거냐 다음날 또 한밭탕 하지여 그러면서 시간은 흘러흘러갔지여 그러던중 요즘에 장사도 않되고 경기가 어려워서 집에 다 돈도 얼마 주지몾해여 그런데 제가 사실은 장사가 않되는와중에 1000만정도 까먹었어여 사실대로 고백했지여 이래 저래 장사도 않되고 해서 주식해서 좀 날렸다 미안하다 다음터는 열심히 할께 용서를 빌었져 몇칠동안 욕먹었지여 근데 그것을 가지고 약점을 잡아여 환장하겠어여 너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싸우면 참는다고 참는데 도저히 몾참으면집을나가지여 물론 그도 자주그래여 그래야 조금 수그러들지여 글을쓰면서도 과거를생각하니 넘 짜증남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골아버지 화갑이라 가족들 아버지 엄마 형님 형수님 여동생 여동생남편 우리 식구 강원도로 놀러갔어여 물론 서울 어머니 아버지 한갑때 200만원드려서 일본 관광해드렸어여
서울은 우리아니면 자식이없으니까 아무래도 신경이 더 쓰여지져 근데 정작 울 아버지 는 시경을 몾써여 솔찍히 말해서 그데도 불만이에여 미치겠어여 속직히 집에 서 부모님께 전화하는것도ㅓ 눈치보여요
자기집에는 전화하고 서울에는 신경도 않쓴다고할가봐여 시골가서 저는 친구도 만나고 술도 마셔여 그럼 그것을 넘 실어해여 자기는 집에 있는데 혼자 나간다고 그럼 시골에서 도 싸우죠
그럼 서울에와서 꼭나가여 자기도 친구좀 만난다고 두서가 없네여 그래서 강원도 를 가는데 30만원씩 걷는데 그걸가지고 또 형수가 돈을 괄리하는데 머가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저를깨우는거예여 이불게라고 저는 알써 조금만 있다가 근데 아기가 설싸를해서 조금 묻었다 빨리 해라 기다리 자는데 손으러 팔을 철석치는거에요 차증난다 이거져 그리고 그가 때마침 생리 중이라 더욱더 짜증을내여 그래여 순간 욕을했어여 아휴시벌 (죄송)그랬더니 형수가 티격 태격 하는걸 보고 동서 부모님 하고 여기까지와서 이러지마 했다고 나가서 울면서 어머니 한테 몾살겠다 어쩌고 저 .... 형수까지 지랄한다고 그래서 울면서 전화해서 정말 짜증나더라고여 그러더니 엄마 와형수가 밥먹어라 했는데 차에가서 나오지도않고 끝까지 옹고집부려여 그러더니 1시간뒤에 들어와서 엄마가 어디 다녀오냐 밥도않먹고 그는 귀저기가 없어서여 대충얼버무리는데 엄마왈 누구야 외들그러니 너보고 밥을해달라고하냐 설거지를 하라고하냐 외들그리너 하시니까 방에 들어가 발을 동동 구르면서 혼자서 미치는거예여 그러더니 다시 엄마가 그럴바에 너희식구들 먼저올라가 하니까 차로 가더니 아들과 딸을 뒤로 한체 혼자서 가는거있져 손간 아니다싶다 잡았지여 그래서 다시 주차장으러 가서 그다렸죠 차에 와서 별욕 다하면서 미치겠더라고여
부모님이 먼저같나봐여 그래서 서울로 오는데 시골차가 저만큼에서 형님이 지도를 보더라구여 그래서 형 인사나하려고 형앞에 차를대는데도 창문도 닫고 그냥있더라구여 그가 그러더니 아이들도 밥을 몾었었지여 엄마가 옥수수하고 송편을 주더라구여 애들 먹이라고 배고픈 애들은 허겁지겁 먹는데 그는 처다도않봐여 그래서 일단 날 따라와라 그럼 중간 에서 고속도로 로 합류하면 되니까 그래서 에스코트를 하는데 중간에 차가 없더라구여 길가에서 기다렸어여 물론 전 그당시 전화기가 꺼져서 근데 그가 전화가 오더라구여 그러더니 순간 발신자를 보더니 전화를 받지않아여 순간적으로 이상해 전화를 보니 형님이 전화를 했던거예여 길을 몰라서 어디로 가야할질몰라서 순간 돌겠더라구여 그래서 전화를 빼앗으면서 전화로 머리통을 때렸어여 그랬더니 갑자기 전화를 들더니 제 이마를 쳐서 조금 찌져젔어여 절대로 지고는 몾사는 성격이라 이해했죠 넘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여 정말로 그래서 형님하고 가다가 점심을 먹자고 해서 강가에서 차를 대고 있고 형은 삼겹살 사러가고 걍있는데 차안에서 않나와여 형이왔고 고기를 구워서 먹는데 엄마 아빠왈 누구엄마 와서좀먹어라 애기해도 그냥 삐져서 차에만 있겠다고 화가나서 차문을 열고 닫고 하다가 내렸는데 차문이 잠겼어요 그럼 이따열고 먹자 그래도 들어간데여 고기를 두어점먹는데 자꾸 문열어라 하니까 식구들 표정도 굳어졌죠 그래도 그냥와서 먹어라 했어여 싫다고 문열어라 하는순간 형님이 이 쉽세야 너 더이상 시골에 두번다시 오지마 쌍놈아 빙신세끼야 그러더니 아버지는 도대체 어쩌면 저러냐 어는정도 하면 그만해야지 엄마는 밥먹을 때는 놔도라 그래서 살겠냐 아버지 말씀 당장올라가고 먹던거 다치우고 나에게 그리살려면 차라리 나가 뒤져라 빙신아
그는 차뒤로 와서울고있더라구여 차를 옷걸이로 열고 집으로 오는데 시발놈 아 부모욕 형 형수 나 우리 가족모두를 울면서 1시간을 흥분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이혼해 죽어도 몾산다 죽어도 그런데도 전 아이들 걱정에 참아 말을 못해여 저도 하고싶져 정말루 미래가 두려워여 아이들이 잘 자랄런지 물론 그는 아이들은 모두 버리고간데여 장모님도 다음날 전화해서 외그래 도대체 시작해서 그만둬라 내딸 죽일라고 작정했냐 아우ㅜㅜㅜㅜㅜㅜ 정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시누이 ......................................
그래서 죄송합니다 또 죄송합니다 어머님왈 제발좀 도와줘라 더이상 얼마나 언제'까지 스벌 짜증나
꼭하는말씀 게가 몸이 약해서 안좋아서 옛날은 안그랬는데 요즘 에가 ..........모든걸 나에게 나때문에
그래서 저도 편안하게 해주는게 이혼인가 싶은데 이혼하면 나의 자식은 얼마나 슬플까 또 보수적인 우리부모님은 어멀나 슬퍼할까 차라리 나혼자 죽어버릴까 .. 정말미쳐버릴것같네여 글구지금 울그는 회사에다녀요 아이들 둘 유치원에 맏기고 이해 해요 집에 있으면 짜증나니까 제가 느끼는걸 잠깐생각나는 내용을 적었는데 너무 엉망입니다 제 맘도 그래여 미칠것같네여 너무 답답해서 두려워서 걱정되서 올려봅니다 처음에는 사랑으로 시작했는데 이게 뭐야 끝까지 일어줘서 넘 감사해여 충고한말씀해주시면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