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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임대로밍 사용하지마세요

곽희경 |2004.08.26 16:48
조회 256 |추천 0

제 남친 지난 4월에 배낭여행을 떠났습니다..

한 한달정도 있어서 오랫동안 못보고해서  sk에서 아주 뛰어나다고 광고를 해대는

임대로밍 받아서 배낭여행을 떠났져...

그당시에는 남친에게 남친 번호 그대로 전화하면 받을수 있다는 장점에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남친이 배낭여행에서 돌아온 1달후에 전화요금에 무척이나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60만원이 부과가되더니 다음달 한술더떠서 100만원이 부과가 되었더군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로밍센터에 전화를했더니.. 의심점이 생기시면 지점에 가서 확인을 하거나 이스테이션에서 확인을 하라고 하더라구요,,굴서 이스테이션 에서 확인을 해서 로밍센터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처음에는 남친이 통화를 했는데 그쪽 상담원이 얘기하기를 로밍요금은 상대방과

통화를 안하더라도 그쪽에서 통화버튼만 누르면 무조건 전화요금이 부과된다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여..굴서 너무 짜증나서 그쪽 상담원하고 제가 다시 통화했습니다..

그리고 상담원하고 남친하고 통화한 내용에 대해서 말을 해줬더니 또 그상담원은 다르게 말을 하더군여

아까 상담원이 설명을 잘못했다고...그러더니...잠시후에는 자기가 설명을 잘못했다고...

처음에남친이 통화한  상담원이 한 말이 맞다고...(고객을 가지고 노는건지 ...ㅠ.ㅠ)

군데...처음에 임대로밍을 대여해줄 당시에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하나도 언급이 없다가 요금나오는대로

내라고하면 어뜨케하냐,,,그랬더니..그상담원이 하는말이 임대로밍을 대여해줄 당시에 계약서상에

이렇게 명시가 되어있다고하더군여...

현지 네트워크의 사정에따라 요금은 상이하게 부과가 될수있다고 말입니다...

그라면서 하는 말이 자기네 로밍센터로 전화한 거만 요금감면을 해주겠다고....

굴서 그요금이 얼마냐 물었더니..5000원이랍니다...

거의 160만원의 로밍요금중에서 5000원감면 해준다고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리..

하지만현지 네트워크사정이라는게 그사정이 어떤건지도 모를뿐더러 상식적으로 생각을 했을때

상대방하고 통화도 안됐는데...누가 요금이 부과가 된다고 생각하겠어여....

굴서 너무 짜증나고 어이가 없어서 끊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sk의 로밍서비스 사용하지마세여..

선전에서 좋은 서비스라고 하지만 고객한테는 정확하게 안내도 안해주고..나중에 그렇게 피해만

주는 서비스 사용하지마시길바랍니다...

그리고 그쪽 상담원들은 그런부분만 전문적으로 상담을 하는 사람들인데도 말을 계속 번복하고..

정말 신뢰가 안갑니다...

여러분들 외국에 나가실이 있을경우에 로밍서비스는 이용하지마세요...

나중에 여러분들에게 얼마의 요금청구서가 올지 모르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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