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말야,,,
나 너무 가까이있고 항상 있을것 같아서,
그렇게 하는거야?
나 떠날지도 몰라,
자꾸 지쳐가면,,
물론 안그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야
나
가방 지갑 꽃 ,,
이거외엔 당신한테 받아본 선물 없어,
선물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나한테,,,
너무 소홀하지마,
이백일 삼백일 사백일,
당신 챙긴적도 없고,,
나 너무 당신거라고 생각하지마,
내가 몸과 마음이 찢어질듯 아프더라도,
당신한테 너무 견디기 힘들고,
내가 너무 초라해지게 되면,
떠날지도 몰라,
딴 사람에게 하듯,
돈 아무것도 아닌듯,
그러면서,,
나한텐,,,왜그래?
옆에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마,
확률은 반반이야,
백퍼센트가 아니라고,,
나는 눈뜨고 자고 생활하면서도 당신만 생각나는데,
당신은 아닌가봐,
그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한두번 말한것도 아닌데,
그대로인거,
이게 계속 진행된다면,
나 확실히,
당신 떠나,
기회는....얼마 없을지도몰라,
당신 만나고,,,나 너무 많이 눈물 흘렸어,
이제 내 자신도 조금 사랑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