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과 맞벌이하고 있습니다.
신랑급여220정도..제가 70만원..저 일한지 두달정도..
저번달부터 둘이 합해서 290정도 됩니다..
지금 들어가는 보험이 34만원..펀드가 20만원..세금이 30만원정도..애기밑으로(5살)20만원
빚이 좀있어.20만원씩 갚고 있어(약관대출400만원)..
카드값이 80만원정도(제가 일 안할때는 40~50만원)..
신랑용돈10만원..차유지비15만원
모두 합하면229만원정도 됩니다.
카드값은 거의 생활비죠..
지금 오십만원정도 적금하나 들려고 하는데..워낙 여윳돈이 없어서 단기상품에 가입하려합니다..어떤 상품이 좋을지..
그리고..지금 제가 생활하는게 잘 하고 있는건가요? 버는돈에 비해 저금을 너무 적게 하는 건가요?
버는 돈이 늘었어도 항상 쪼달립니다..그렇다고 크게 사치하는 것도 아닌데..
생활비는 현금보다 카드를 더 많이 쓰는것 같아요..그래야 알기 쉬울 것 같아서요
가계부를 쓰긴 하지만 작은 돈은 쓰지않고..답변좀 부탁드려요..살림잘하시는 맘들이나..직장분들...리플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