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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찬이가 무서워 하는건???

소나기 |2004.08.27 11:18
조회 3,193 |추천 0

언니의 홈피에 들어갔다가 퍼왔습니다

제겐 너무나 이쁜 울 조카 승찬이*^^*

 

성준언니의 제안으로 친구들과 예술의 전당 분수쇼를 구경갔답니다...
물만 보면 넘 좋아하는 승찬이를 위해..
여벌의 옷과 신발두 준비했지요..ㅋㅋ
성준이..승우와 함께..전철을 타고...교대역까지 가서..
관우와 합세했어요..

계단을 혼자 오르락 내리락 하려는 승찬이 덕분에
엄마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아무리 말려두 막무가내인 승찬이..어떡하니~~^^;;

 

 

 

역쉬나~~
분수를 보더니..화~~알짝 미소를 짓네요..
신나게 놀던 승찬이가 곧 바뀝니다

갑작스레..화려하게 뿜어져 나오는 분수~~
승찬이를 덮쳤답니다..
그덕에 물을 흠뻑 뒤집어쓴 승찬이...ㅋㅋ

 

분수 근처엔 가지두 못하구 멀찌감치 의자에 앉아 분수 구경을 합니다..쿄쿄

 

 

친구들과 단체사진을 찍는도중에두
아까처럼 커다란 분수소리만 나두...
몸을 움찔~~급기야...울음보를 터트립니다..
왠일이니~~~~^^**

우유를 마실적에두 분수눈치를 살피고~~


엄마와 기념촬영을 할적에두 표정이 굳어져서..영~~~제 컨디션을 못찾구 있네요..ㅋㅋ

분수구경을 마치고 계단을 내려갈때서야..
원래의 승찬이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승찬이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았답니다..ㅋㅋ
사실..엄마는 승찬이가 물을 흠뻑 뒤집어쓰고 울적에...웃었답니다...
미안하다..승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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