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꿈꿔오는 일 하지만, 언제나 ..... 꿈...
가끔 내가 읽는 판타지 소설처럼 다른 차원 다른 세상에서 나의 존재에 증명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결론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어 진행되고, 결말을 보인다면..
재미있을꺼야.....![]()
난 이곳에 있지만, 이곳에 있지 않다.
누군가의 꿈일뿐.. 현실의 난 아니다.
단지, 살아 가고 있을뿐.. 가야할 목적는 없다.
가끔, 목표없이 단지 스쳐 지나가듯 성취의 목적을 위한 하나의 당연한 목표만이....
공허한 가슴에 약간의 안도를 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