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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쟁이 우리 돌이에요^^

그랬나요 |2004.08.31 14:52
조회 1,985 |추천 0

우리집 멍멍이 돌이랍니다.

더운 여름 선유도 공원 데리고 갔더니 입을 못 다물더라구요^^

다 조금씩 혀를 낼름 하고 있다죠..^^

 

식탐이 대단해, 좌식 화장대 위의 새우깡도 꺼내서 뜯어먹고,

라면도 뜯어먹는, 먹는데만 똑똑한 말썽쟁이죠..

알아서 개껌도 꺼내먹구요 ㅎㅎ

 

말썽 많이 피지만, 제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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