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멍멍이 돌이랍니다.
더운 여름 선유도 공원 데리고 갔더니 입을 못 다물더라구요^^
다 조금씩 혀를 낼름 하고 있다죠..^^
식탐이 대단해, 좌식 화장대 위의 새우깡도 꺼내서 뜯어먹고,
라면도 뜯어먹는, 먹는데만 똑똑한 말썽쟁이죠..
알아서 개껌도 꺼내먹구요 ㅎㅎ
![]()
말썽 많이 피지만, 제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우리집 멍멍이 돌이랍니다.
더운 여름 선유도 공원 데리고 갔더니 입을 못 다물더라구요^^
다 조금씩 혀를 낼름 하고 있다죠..^^
식탐이 대단해, 좌식 화장대 위의 새우깡도 꺼내서 뜯어먹고,
라면도 뜯어먹는, 먹는데만 똑똑한 말썽쟁이죠..
알아서 개껌도 꺼내먹구요 ㅎㅎ
![]()
말썽 많이 피지만, 제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