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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다,

무명이 |2004.09.04 00:22
조회 155 |추천 0

잠이 오지 않아  여기에다  글을 쓴다...근데 마땅히 할 이야기가 없다...단조로운 내 마음..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성깔 때문에..가끔 오해도 많이 받고..친구들에게 냉정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난 날 사랑한다..  친구를 얻으면  아무리 오래 연락하지 않아도   만나면  어제 만난 사람들처럼 정담을 나눌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스치는 인연은 기억하지 않으리... 맺은 연은 끝까지 의리를 지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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