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를 이전하는 문제는 아주 크고 중대한 일인데..
이런건 국민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헌법재판소의 판결도 존중해야하지 않나요?
많이 무리해서 수도를 옮기느라 국민들의 세금 부담만 어마어마하게 늘고,
혼란만 일으키고, 더 힘들어지는건 아닌지...
충청도 땅값이 올라도 서울 땅값이 쉽게 떨어질 것 같진 않은데
괜히 땅값이랑 세금과 불안감만 늘이는건 아닌지....
아직 분단국가의 상황인데...
아무리 대화가 오가는 화해분위기라지만.
헌법재판소의 판결도 무시하고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는건 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그러고보니~
요샌 땅굴 조사도 안하는거 같고..
괜히 돈만 갖다주고~
처음엔 길 닦고, 철길 놓는걸 나쁘게 않봤는데..
이젠 남침하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처럼 밉게만 보이고....
왠지 자명고를 찢고 있단 느낌이 드네요
이러다가 우리나라 무너지는건 아닐까요?
16대 국회의 탄핵결정은 만행이었지만....
이쯤되면.. 적합한 사유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