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디언인 한 친구왈....
겨울엔....혼자 있지 마라...ㅡ.ㅡ++ 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는데...
싱글들이 미치기 딱 좋다나...??
그런 이동네에....드뎌 가을의 문턱을 접어 들어....
초 겨울로 잽싸게 달려가네요.
신기하기도 허지...
그늘만 들어오면 서늘한...ㅡ.ㅡ;
그리고 비가 주구장창 내리는....이 얄딱 꾸리함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때 그 캐너디언 친구가 그랬죠.
겨울엔...40일 연짱 비가 오는데~
그땐 마땅한 뭔가에 미쳐 있어야 한다고....
요즘 벤쿠버는 슬슬 비가 오기 시작하고...
몸도 슬슬 춥네요...
즉 여꾸리가 시리단 말이죠...ㅡ.ㅡ
혼자인게 힘든건 아닌데
춥네요..ㅡ.ㅡ; 아무래도 오늘 밤은
전기장판에서 좀 지져야 겠습니다...;;;
(20대가 아닌 할마시 멘트...;;;)
음악, 책, 사진, 이 있어서 행복하다 생각하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