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 앞 라면전문점은 어떨까..
요즘 아주 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 밀집 지역은 아니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에 직원만 몇천명이 되고..
그 사람들중에 영업 사람들이 많아서
아침 일찍부터 나옵니다..
또 그 주위에도 작은 회사들이 몇몇군데 있습니다..
회사에 저두 일찍 가게되면.
라면 한그릇 먹고싶은데..
딱 한군데 있는 분식집이 일찍 열지 않아
사람들은 밥집에서 라면을 시켜서 먹고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다들 나와서 밥을 먹는데..
분식집이 제일 붐빕니다..
저녁시간에도 그렇구요..
거기에 라면 전문점을 내보면 어떨까.. 하는데요..
그 분식집 보다 일찍 열면 아침장사도 되고..
무언갈 시작하려고 마음잡아보니..
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