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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란"님의 디카작품 (세엽 풍란)

들국화 |2004.09.12 12:41
조회 674 |추천 0

풍란님의 "세엽 풍란" 디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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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엽 풍란    (細葉風蘭)    

   

 

 

 

 

 

 

 

 

 

 

 

 

 

 

 

 

 

 

 

 

 

 

 

 

 

 

 

 

 

 

 

 

 

 

 

 

 

 

 

 

 

 

 

 

 

 

 

 

 

 

                

풍란(세엽)

풍란(風蘭)은 조란(弔蘭)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난초과의 다년생초본의 상록성으로 따뜻한 남쪽지방인 
제주도 및 남부 다도해 섬지방의 해변산지 바위 표면이나 
늙은 나무의 홈이 파진 곳에 붙어사는 착생란(着生蘭)으로써 
학명은 Neofinetia Falcata Hu. 이다.



나도풍란을 대엽풍란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따라 
세엽풍란(細葉風蘭)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무절제한 남획과 채취로 인하여 지금은 자생지에서는 
희귀종이 되었으나 그동안 배양기술의 발달로 인해 일반인들에게 
싼 가격으로 많이 보급되게 되었다. 



높이는 약 10cm 안팎이고 밑부분에서 끈같은 뿌리가 돋아난다. 
잎은 두줄로 달리고 마주 안으며 넓은 선형으로 
활처럼 뒤로 굽어 지는데 밑에 둥근 마디가 있다. 
대개 6 - 7월에 백색꽃이 피고 그 향기가 지극히 맑고 투명하다.



예날에 무인도에서 무리를 진 곳에 풍란이 피어날 때 쯤이면 
뱃사람들은 이 향기로 항해방향을 잡곤했다는 전설이 있을만큼 
그 향기가 빼어나다. 


일반인들이 관상용으로 재배시는 이끼등에 뿌리를 감싸 
화분에 심어 키울 수도 있으나 착생란의 특징을 십분 살려 
돌에 착생시켜 재배하는 석부작과 
나무에 착생하여 재배하는 목부작이 있다.

<인터넷 상에서 검색하여 옮긴글>

 

 

"풍란"님 집에서 기르는 "세엽 풍란"을

풍란님이 디카로  직접 찍은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주셔서  

부족한 태그 실력이지만 조금 꾸며서 올려 보았습니다.

풍란님께 감사드리며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한 마음도 전합니다.

고운님들 편안한 휴일 이어지시길...

 

*들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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