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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하소연

주윤발 |2007.01.09 11:05
조회 819 |추천 0

여러분..제 억울한사연 호소합니다..

우리나라에 동물을 키우는집이 많이 있습니다..

헌데 동물병원이 얄퍅한 상술로 돈벌이에만 급급한그런 병원이 있습니다

안양시 안양여고맞은편 U.C동물병원(031-465-0975)을 고발합니다..

전 4개월정도 된 강아지를 키우는 초보엄마입니다...

울 강아지가 전날 먹은 족발때문에 구토를 했답니다...

놀래서 병원으로 뛰어갔는데...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했습니다

그 의사말이 위에 돌이 잔뜩들었다고 합디다...

이대로 두면 위험하다고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울 아저씨반대무릎쓰고 전 수술을 결정했구요..

하지만 저녁에 수술결과를 보고 놀랐습니다..

왜냐면 돌은 하나도 없고 족발뼈몇개(그날 아침에 구토한뼈요) 만 나왔으니까요..

놀랬죠...돌은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의사왈 "그러게요"라는 대답뿐이었습니다

도대에 이런 경우가어디있습니다까..따져물었더니 지금은 이물질이라고 발뺌합니다..

엑스레이도 볼줄모르는 의사가 무슨 동물을진료합니까...여러분 제가 원통하고 분하고 억울해서

잠도안옵니다..그리고 수술한자국볼때마다 속상해서 미치고 환장합니다...얼마나 많이 울었는데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여러분 혹시 저같은 분이또 있을까봐 억울한 사연 올립니다...

아주 나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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