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신차리세요!! 절대 명의이전해주면 안돼요... 완전 미친가족들 아냐??
어디서 손안데고 코풀어서 남의 재산 가로챌려고해??
님아..그돈은 님의 돈이 아니에요..님의 부모님이 비명에 가시기 전까지 열심히 벌어놓은 분신과도 같은 겁니다..
우리집안이 5-60억 재산되고 나한테도 상당한 재산이 있다면 저랑 사귀고 있는 남친이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었더라도 그렇게 님처럼 대놓고 요구했을까요??
든든한 백그라운드, 1차는 가족입니다.. 뒤에 사람이 없으니, 그딴소리 하는거에요..
그런 새끼때문에 같은 공인중개사 사람들 더 욕먹는다고요!!
그 남자 말고 그 부모 데리고 와봐요..뺨을 세차게 쌔려줄테니..
아예 나이 거꾸로 먹은 족속들이여..
저도 제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제가 부동산일 하면서 부동산재테크로 돈을 좀 벌었습니다..
부동산은(공인중개사)여자가 하기에는 최고 딱!!입니다..
그후 고등학교때부터 알아온 절친한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자기집 숟가락, 우리집 숟가락도 세세히 알만큼 서로에 대해서 잘 알았던 그런 친구였는데..
어느정도 돈을 벌었다고 얘길 터놓았더만 그 이후부터 돈좀 빌려달라고 며칠마다 한번씩 전화가 오더라고요..정말 정말 친한 친구같으면 돈 관계가 가장 찝찝하고 꺼내기 어려운 말이고, 그렇게 어렵게 꺼낸 말을 거절을 했다면 친구사이를 위해서라도 입을 다무는게 상책이었습니다..
근데 이뇬은 다르더군요..줄기차게 전화가 오고..
미용실을 차리면서 자기 언니와 같이 차리면서 대출이빠이 받고, 시장통 쪽 미장원이니 수입이 거기서 거기였지요...문제는 그 아이의 정신상태였던 것입니다...
1주일, 아니면 2주일에 한번 꼭 나이트 올나이트 해서 양주, 술이란 술은 다 퍼마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백화점같은 옷으로 감싸고, 당연히 카드로 긁고 폼재다가, 연체가 되니 나한테 그렇게 전화가 온것이었지요.... 그렇습니다...
1년이 넘었건만, 분이 풀리질 않습니다.. 지주제도 모르고 7-80만원 받는 돈으로 올나이트 가고 비싼옷 입고, 카드가 지돈처럼 흥청망청 쓰다가 못갚을때 되면 노력하는 친구한테 빌붙으라고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고..혹시나 마주치면 몸싸움 벌여서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전 분명 그렇게 얘기할 것입니다..
돈이 어느정도 있다라고 말을 꺼놓는 순간, 님뒤에 있는 돈을 보지, 님을 보지 않아요..
제목이 25억을 주고 그의 곁에 있고 싶다고 했는데 25억을 주고 동시에 버려집니다..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