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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유증 세번째

이별후유증 |2004.09.14 13:29
조회 676 |추천 0

계속 제이야기를 쓰다보니..두번째..세번째를 쓰게 되네요....

님들 충고 잘 들었씁니다..

저도 그냥 안하려고 합니다..

제 남친...이었떤 사람...

싸이를 탈퇴한것이 아니라....

메일주소를 바꾸었떠라구요........

멀랐는데..그사람 팅구 싸이에 들어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사람 팅구들 한테는 전부 이야기 햇나봅니다.....솔로클럽이라는...말을 쓰더군요....

그사람..글케 까지 저와의 추억을....엄애고 싶었던 건가요..

너무 어이가 엄떠군요..정말..웃음과 한숨 밖에 안나옵니다..

너무 구래도 냉정한사람....

그래도 한땐 마니 사랑햇는데..

왠지 미워지더라고요.........

ㅇ ㅓ떻게 글케 까지 할수 잇는건지...........

휴..........

정말 제가 사랑했던 사람 맞는지 모르겟습니다..

그러케 까지 변할줄은.............

그렇게 변할수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헤어진지..한달도 아니고..이제 고작..이주째인데...

너무 잔인한거 같네요..

내가 어떤행동을 해도 그사람..고통안받겟찌요...

저만 고통을 받는거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은 무지 잘지내는거 같네요.....

그렇게 잘지낼수 잇는거면..더 빨리 헤어져 주눈거였는데..........

오 ㅂㅂ ㅏ!

잘먹구 잘살아라!!!

미안해......내가 오빠 너무 못잊어줘서..

나두 이제 정말 독하게 잊어줄테니깐!!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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