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강씨가 늦은 시간까지 의원이란 애들이 술 처먹고 있은께
경비원으로서는 당연히 언제 술 자리가 끝날지 물어 보러가제
그렇게 갓는디 의원이 술 퍼 먹던 방에 문이 조금 열려 있어갓고
우연찮게 의원이란 애허고 눈이 맞주쳤다드만
왜! 이게 사건 발단이냐?면
나도 사우나서 의원 같은 작자들 많이 봤는데 눈꺼풀은 잠오듯이 허고
댕기면서 눈이 맞주치면 눈꺼풀이 위로 올라가고 눈이 커지면서
'상대방이 자신을 공격할라고 든다'란 생각에 경비원을 팬거지
다른 이유을 추가하자면
자신 보다 약한 이가 자신에 눈을 봤기에 공격적이제![]()
자신 보다 강하거나 같은 레벨에 똘아이라면 절대 공격성향을 못 나타내구만![]()
더욱히 평소 술 안처먹어도 공격적인데 술까지 처 먹은 의원이라 더 공격성이
강해져갓고 구타까지 말생헌거지
혹시라도 눈꺼풀을 내리고 다니는 애들(튀기)과 눈들 마주치지 마쇼?
그마들은 원래 공격 성향이 강한 다혈질들은디 술까지 처 먹으면
애비 에미도 몰라 보는 포악한 자들이요.
물론 그렇지 않는 이들이 일부 있지만.
튀기뿐 아니라 다혈질들은 원래가 공경성향이 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