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영토가 중국에서 떨어져나간다면
그때 고구려사는 중국의 역사가 아니다"
(중국에서 온 부녀라는 인간들이 한 말)
(이는 역설적으로 우리가 고구려의 옛영토를 필히 수복해야하는 또다른 이유이며
시효기간내에 간도의 반환을 요구해야 하는 또다른 이유이기도 하다)
이들의 논리대로라면
현재의 중국이 외부와의 전쟁으로 밀려 고대 중국 진나라의 영토를 벗어나면
현재의 중국은 중국이 아닌 것이 되고,반면 그 침입자는 오히려 중국이 되는 것이다.
도대체 이런것도 역사관이라고 갖고 있나?
그동안 무식한 것들이 돼지우리 안에서는 아는척은 했던 모양인데
자기이름 석자도 제대로 못쓰는 똥돼지들의 돼지우리안 논리가
돼지우리 밖에서도 통할 것이라고 자기 수준에서 생각한 모양이다.
이들의 논리대로라면
역사는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역사를 현재의 영토를 기준으로 하여
역사가 이랬다 저랬다 할 수 있는 것이 되어서 이를 역사라 할 수 없으며
이들이 말하는 학문을 학문이라 할 수 없다.
(영토는 전쟁등으로 언제든지 가변적 성격이 있으므로
주요한 기준이 아닌 부차적 판단기준이어야 한다)
이들은 "현재 프랑스 영토 내에서 이뤄진 고대 로마의 역사는
이탈리아 역사가 아니라 프랑스의 역사”라고 하고 있는데
로마의 역사가 프랑스 역사라는 듣도 보도 못한 논리에 나자빠질 지경이다.
이들의 논리대로라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역사 자체가 없어졌다가 아주 최근에야 국가가 창립되면서 역사가 새롭게(?) 생긴 것이며
이것을 기준으로 그 이전의 모든 기간(공백기,이교도의 역사)도 이스라엘의 역사가 되는 것이다.
이들은 또한 고구려인과 그 문화가 중국내에 유입되었다고 하나
이는 근본과 지엽적인 것을 구별 못하고 본말을 읽지 못함은 물론
유치하기 짝이없는 주마간산식 자기 지식의 나열에 불과하다.
왜냐면 중국의 역사는 주변민족들을 중국화하고 중국식으로 만드는 동화의 역사로 볼 수 있는데
일부 고구려 유민들과 그들의 문화가 중국에 동화되었다고 하여 고구려가 자주성을 잃은것은 아니며
고구려의 민족적 자존성과 민족의식 그리고 그 말과 문화 등 고구려의 정체성과 역사는
중국에 동화되지 않은 고구려의 진정한 후예들에게 남아서 계승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현상과 단면을 우리는 역사적으로 살펴볼수 있는데
중국의 사서(史書)는 한결같이 고구려를 "타자(他者)"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사서는 고구려를 "민족사"로 분명히 인식해 오고 있다.
이는 고구려사를 규정짓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이며
이들 두부류의 고구려 유민의 정체성을 구분짓는 명확한 역사적 가늠자이기도 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고구려사 왜곡을 발본색원하는 방법은
고구려 옛영토의 수복에 있음을 (이들 입을 통하여)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간도문제도 시효가 종료되기 전에 어떤 형태로든 국제적으로 문제제기 하여야 한다.
** 덧붙여서 **
중국과의 학술적 토의는 이제는 더이상 무의미해 졌으며
고구려사 왜곡문제는 학술적인 문제가 아닌 전적으로 정치적 문제임을
이것을 계기로 우리모두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차제에 국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더이상 그런 똥돼지들이 굴러 다니지 않도록
당국은 입국금지 등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