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고2를 들어가는 현빈닮은 학생이다(이부분이 1%픽션)
처음으로 독서실이란 곳에 가봤다. 물론 공부를 하려고
일단 독서실이란 곳으로 처음으로 와보니설레는건 기본!
그리곤 1달치 돈을 내고 독서실 아르봥구끼는 횽이 개인용 컵을 주면서 이곳의 지리와 위치 그리고 장점을 얘기하면서
날 친절하게 대해주면
서
3번 방으로 안내를 했다. 방은 어찌나 많던지 문이 한층에 10개 정도는 됀거같았다.(독서실은 3층과4층)
어쨋든 난 방에 들어갔는데 이게 어찌된일인가 방에 나밖에 없는것이다 ㅋㅋ
근데 희한한건 독서실에서 땀냄세같은 구리구리냄세가 나는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공부를 열심히 하고있는데 너무심심해서 -_ - 아무도 없는 장점을 가지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물론 독서실이니까 조금하게 ㅋㅋ 난 노래를 잘하는 편이다
어쨋든 노래를 조금하게~ 멋있게~ 나만의 창법인 샤우팅 ㅋㅋㅋ 뻥이고 흉쪽으로 부르고 있었다.
노래는 성기워너비들과 김족국횽들의 바람만 바람만를 멋있게 부르고 있었다 물론 파트 별로
목소리를 내면서 ㅋㅋ 사실 난 그런성대모사를 좋아해서 자주부르곤 한다
바람만바람만은 노래가 처음엔 워너비들의 저음으로 시작하다
김종국 목소리에서 모기소리를 따라 열심히 부르다가
갑자기 가사가 생각이 안나서 "아xx가사까먹었네"라고 말했더니
사방에서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이였다
무슨일일까? 하고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없는데 !! 그리곤 위를 보았더니,, 벽이 없다 글쎄 독서실은 한방이였다....
난 fake에 걸린것이였다. 문은 촐라 많은데 고작 방은 하나라니,,,
아 ㅅㅂ 도때따 하고 문을 보는순간 사람들이 이방으로 몰려서 창문너머로 날 지켜보는 것이였다.-_-
아니 구경하는 것이다-0_-
다행이도ㅓ 여자는 4층이였고 남정네들 밖에 없었다.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창피해서 개인용 커튼을 치고 잠을 자버렸다.......
나 독서실 어떻게 다니지,,,,,,,,,,,?
이제 29일 남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