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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000 |2004.09.19 21:00
조회 1,220 |추천 0

오늘 교촌치킨에 주문했는데.. 전화도 불성실하게 받고 주문한지 1시간이 다되어가도록 배달이 되지 않길래 제가 직접 전화를 했더니.. 지금 배달간다고 하더라구요그럼 그전에 미안하다고 좀 늦을 것 같다고 미리 전화를 해주던가 그래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무턱대고 지금 간다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 안하고 사전 통보도 없이.. 그래서 제가 주문 취소하겠다고 하닌깐 그럼 어쩌냐고 주문한거
원래 좀 늦는거 모르내고 오히려 따집니다 주문이 밀려서 그러니 예상보다 좀 늦을것 같습니다 라고한마디 해줬으면 저 이렇게 까지 화안났을겁니다.
자기 돈버는 것만 생각합디다
손님한테 반말 하고 끝에는 욕까지 합디다 씨발이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이런말 까지 듣고 그닭 먹어여하는 겁니까??
첨에 죄송하다고 미리 못알려드려서 죄송하다고 한마디 했으면 저 이러지 않습니다.
닭파는 것도 좋지만 먼저 손님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나 먼저 교육시키시죠 가맹점 내주실때..
손님한테 함부로 대하면서 무슨 돈을 벌겠다고
이번 일때문에 교촌이라는 이미지 정말 최악입니다

정말 화나서... 딱히 말할때도 없고해서 그냥 속풀이로 씁니다

에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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