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0일 그러니까 오늘부터 변환되는 철도회원 안내문입니다..
정말 보고있으니 없이가 없습니다.. 지하철은 서울매트로와 같이 운영을 하기때문에..
철도청도 그렇게 독점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철도쪽은..정말..
이제 일본이나 유럽처럼.. 민간기업으로 변환을 해달라고 해야하는건지..
1. 예약보관금 반환안내
가 예약보관금 반환사유
2007.01.10부터 철도 승차권의 예약과 결제가 일원화되어 철도회원이 예약한 승차권의 위약수수료 담보금으로 예치하였던 예약보관금(20,000원)의 예치가 필요없게 됨에 따라 예약보관금을 반환함
나. 대상 : 2004.9.30까지 예약보관금(20,000원)을 납부하고 가입한 철도회원
다. 반환기간 : 2006.12.20~2011.12.31
※ 위 기간까지 반환받지 않은 예약보관금은 법원에 공탁 예정
라. 반환장소 : 전국 모든 역 ( 회원카드 및 신분증 소지 )
※ 회원이 사망한 경우 유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호적등본 등 제출
여기까지 이해는 갑니다.. 예약보관금.. 돌려주지 않고 자기네들이 꿀꺽하지않고.. 기간도..4년?5년정도 주니까..
여유있게 찾을수 있다고 칩니다..(예약보관금은 탈퇴할때 돌려줬음..)
마. 승차권 예약 서비스 및 포인트 사용 기간
⑴ 승차권 예약서비스, 운임할인 및 포인트 적립은 2007.06.30까지 제공
( 단, 2007.06.30 이전에 예약보관금을 반환받은 경우 예약서비스, 운임할인, 포인트적립은 제외)
※ 2007.07.01부터는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없이 승차권 예약서비스 이용 가능
⑵ 2007.06.30까지 적립된 포인트는 2012.06.30까지 사용 가능
( 2007.06.30 이전에 예약보관금을 반환받은 경우 포인트는 2007.07.01부터 사용가능)
이거는 그냥 넘어가겠음...
2. 회원제도 변경안내
가 코레일 멤버십(Korail Membership) 회원 신설 : ‘07.01.10부터
- 2004.09.30 이전 예약보관금을 납부한 회원 : 2007.06.30까지 코레일 멤버십(Korail Membership)회원 으로 전환 가입(예약보관금은 가입비로 대체)
- 2004.10 이후에 가입한 KTX Family 회원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코레일 멤버십(Korail Membership) 회원으로 전환
※ 단, 연회비를 납부한 KTX Family 회원은 연회비를 납부한 기간까지 유효
이제부터 사람들이 열받아 하는 부분입니다..-_-;; 코레일 멤버십.. KTXFamily 원래 차이를 두고 만들었던건데..
(솔직히 서비스에서 차이점이 없음..-_-;;) 근데 이두개 통합해서 사용한답니다..
나. 코레일 멤버십(Korail Membership) 회원으로 전환하는 경우 혜택
⑴ 부과되어 있는 위약수수료 전액 면제
⑵ IC칩 카드 발급비(5천원) 면제 (단, 신규 가입은 2007.01.03~2007.06.30까지 면제)
⑶ 본인 이용 금액기준 5%의 포인트 적립
- 2007.06.30까지 : 5%할인, 포인트(토일공 : 3%, 주중 : 3.3%) 적립
- 2007.07.01부터 : 이용금액 기준 5% 포인트 적립(할인없음)
⑷ SMS티켓, e티켓, 교통카드 기능 부여
⑸ 특실 업그레이드 서비스 이용 기회 부여(2007년 시행 예정)
⑹ 철도공사와 제휴한 업체와 포인트 통합 사용(제휴업체 선정후 시행 예정)
이부분..또 문제가 됩니다.. IC칩카드 발급비 5천원.. 어이가 없어서..
은행에서도 체크카드(교통기능 되는거) 발급비 2천원 밖에 안받습니다.. 근데 무슨 도금을 하는것도 아니고..
IC카드 딸랑 달았다고.. 무려 5천원이나 받아먹습니다.. 참..어이가 없네.. 그렇다고..
더 낳은 서비스를 제공하는것도 아니고.. 이제 할일 없이 무조건 포인트 적립한답니다..
5%할인과 포인트 적립을 같이하던걸..이젠 포인트 적립만 한답니다..
그것도 자기네들 관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어이가 없어서..ㅡㅡ;;
라. 회원할인 대신 포인트 적립기준을 상향 조정한 이유
철도회원이 예약한 승차권을 본인이 이용할 때 운임의 5%를 할인하였으나 2004년 고속철도 개통 후 도입된 할인카드할인, 예매일별 할인, 철도이용계약 할인, 특별할인 등과 같은 각종 할인상품과 중복되거나 예약하지 않고 역에서 바로 구입하는 경우 할인이 적용되지 않음에 따라 그 효과가 미흡하여 할인 제도를 폐지하는 대신 포인트 적립기준을 3%에서 5%로 상향 조정함
여기를 보면.. 사용이 미흡하다는 이유이지만.. 저 솔직히 안내문 같은거 못봤습니다..
매일 전철을 이용하는 사람이지만.. 역무원실 안내문같은것도 안붙여놓고.. 여태 시행했으니..알겠거니 하는
그런 겁니다.. 아마 카드할이니 되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고 답합니다..
그리고 역내에 자동발매기 사용하면 그것도 2%할인됩니다.. 참..어이가 없는..철도청..
이제는 자기네들 힘들다고(도대체 뭐가힘든지 모르겠음..) 시민들 생각도 안한답니다...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