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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 동안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무력 충돌

전쟁은싫어 |2007.01.10 16:36
조회 107 |추천 0

방글라데시에서 3 일간 대중 교통을 막는 시위가 시작되어 시위자들과 경찰이 충돌함에 따라 적어도 50 명이 부상 당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 월 22 일로 예정되어 있는 선거를 보이콧하기 위해 시위자들은 바리케이드를 만들고 기차 운행을 막았으며, 인도와 미얀마를 연결하는 치타공 및 여러 개의 항구에서 교통을 중단시켰다.


무장한 폭도들이 나이지리아의 리버스 주에서 육군 순찰 보트를 공격하여 관료 1 명을 납치했다고 나이지리아 델타의 석유 기업 안보 관료들이 밝혔다. 하코트 항구 쪽의 오크리카 섬 근처에서 발생한 공격에는 7 대의 스피드보트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나이지리아 육군과 해군은 아무런 정보도 줄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인도의 서 벵갈 주에서는 농장을 산업 지대로 바꾸는 이슈에 관해 라이벌 정치 파벌 행동주의자들이 부딪히는 사건이 일어났다. 적어도 2 명이 사망했고 12 명 정도가 부상을 입었다. 농부들은 살림 그룹에 자신들의 땅을 파는 것을 거절했고, 인도네시아의 복합 기업체인 살림 그룹은 콜카타 북쪽으로 90 마일에 위치한 난디그램에 산업 지대 허브를 건설하길 원하고 있다. 야당들은 사망자들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다음 날 공산주의 정부에 대해 24 시간 파업으로 맞서자고 성명을 내놓았다.

선데이 타임스는 이스라엘이 “낮은 핵 벙커 파괴 폭탄”을 이용해 이란의 우라늄 농축 시설들을 파괴할 비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계획에 따르면 레이저를 장착한 폭탄을 이용해 목표지에 터널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탄두가 발사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스라엘 공군 파일럿들은 최근 미션 수행을 위해 지브롤터로 건너가 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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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월 7일에 단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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