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모델도 속옷자국 나지 않게 하기 위해 속옷 안입고 산다고 하더군요. 직업정신 이라는게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좀만 자기 관리라는걸 하시면 어떠한 직업이든 존중받을수 있는겁니다. 창녀도 자기관리 해보세요. 그게 사회적인 문제가 될수 있는건지... 병 걸리지 않게 철저하게 콘돔끼고 정기적인 진찰도 받고 하루에 정말 인간적으로 할수 있을만큼만 손님 받고 나머지 시간엔 몸매도 관리하고 독서도 하고 적금부어서 돈도 모으고 해봐요. 그럼 그것도 직업으로 인정 받을수 있는것이겠지요. 위 사진의 주인공도 예쁘게 태어난 얼굴 남에게 보여줄수 밖에 없는 직업 선택하셨으면 남보다 더 날씬하고 예쁘게 웃는거 연습하고 관리하시면 당연하게 그 계통에서 성공하시는겁니다. 어느 직업이든 정성과 노력이 있어야 프로가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직업은 귀천이 없는겁니다. 재벌이면 뭐하고 정치인이면 뭐합니까.... 개만도 못한 행동하면 개만도 못한 사람취급 받는거 당연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