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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런 태도! 더이상 NO

글쓴이 |2004.09.23 20:33
조회 45,08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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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약장수|2004.09.27 01:13
술에 수면제 타서 먹이시고 골아 떨어지면 꽁꽁 묶어놓고 목에 칼들이대고 진지하게 대화한번 해 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역시 이런 대화의 제격은 산에 묘자리 파놓고 하는 대화이긴 한데... 쩝... 제 친구 여동생이 너무 일찍 결혼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남편이 속썩인다고 매일 울고 짜고 했는데 그게 반복되니 미칠려고 하더군요. 하루는 오지게 열받아서 제대로 작정하고 제 친구가 술먹여서 엎고 오고 저랑 다른 친구들은 산에서 땅팠습니다. 구덩이에 밀어넣으니까 술이 깨더군요. 살짝살짝 흙 뿌려가며 인생상담 했는데 정말 구구절절히 상세하게 설명하더군요. 그 이후로는 생활자세도 좋아진것 같고... 지금은 잘 사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그 나이 되도록 철 안든 친구들은 어쩔수 없습니다. 님은 혹시 믿을만한 오빠나 물불안가리는 남동생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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