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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구요..

스잔 |2004.09.24 15:47
조회 267 |추천 0

님의 취미생활을 찻으세요

컴이라면 음악방송이나 아님 게임 그도아님

그흔한 싸이질이라도 해보세요

컴에 관심없으시면 구나 시에서 하는 취미생활을 해보세요

 

저도 한때는 집안 사정으로 정말 님의 말처럼 아무나 따라나서고

싶엇던적이 있었지만( 이때 정말 죽으려고 했음)그때 저를

잡아주엇던것은 물론 아이들이지만 그보단 컴의 취미생활이엇어요

 

컴에 모든것을 쏟아부으며 거기서 기쁨을 찾고 안정을 찻으며

그렇게 비티엇네요 모르는사람들이야 컴이 나쁘다고 싸잡아 말하지만

왜 그러잔아요 주부들 컴 그러면 다 채팅에 바람어쩌구 하지만...

저에겐 커다란 버팀목이며 유일한 즐거움이엇거든요

 

아니면 종교를 가져보시든가...

속상하고 마음이야 아프지만 현재 처한상황에서...

사람은 스스로 자극을 받던가 아님 어떤 깨달음의 기로에

서지 않으면 변화가 없더군요

님의 랑도 아마 아무리 먼말을 해도 접수가 안될거 같네요

 

하지만 살다보면 우연찬게 좋은식이든 나쁜식이든

변화의 기회가 오더군요...그것도 아주 오랫동안의 인내의 시간뒤에..

 

저같은경우는 10년만에 랑이 보는앞에서 10년어린 시누에게 폭력을

당햇는데(술먹고 치고 욕하고 등등)..

그전까진 내편을 안들어주고 랑도 같이 그렇게 몰아부쳐서

나를 서럽게 만들더만 ..많이 울엇죠 그간...그후엔 .....랑이 변하더군요

내 눈치를 보고 내말을 귀담아주고 내가 하자는대로 하려고 노력하더군요

 

님에게도 삶의 어떤 계기가 생겨 변화가 오는날이 잇을거에요

그때까지 참고 살란 말이아니구요...취미생활을 찻으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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