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님은 저보다 낫네여... 저는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시부모님께서는 장사를 하셔거 집엔 특별한 날아니면 잘 들어오시진 않지만 저는 아기 낳고 아기가 병원에 보름정도 입원을 해서 그 병원에 애기보려 간다고 몸조리도 제대로 못했는데다 한달조금 안되게 몸조리하고 집에 왔는데 서울에 있는 시동생이 수술을 하고 (큰수술은 아니고...) 몸조리한다고 집에 왔는데 제가 애 낳은지 한달만에 두달동안 수발을 들었어여... 물론 애기도 같이 보면서여....그리도 백일상도 제가 직접 음식을 해서 가족들이랑 나눠먹었어여... 시어머니가 음식하라고 하셔서....님 힘든거 알겠지만 시댁식구들은 저희랑 생각이 많이 틀린가봐여... ![]()
남편한테 의논해보시고 정 가야한다면 기분좋게 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