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이미지로만 물건을 팔던 인터넷 홈쇼핑도 초기엔 굉장히 참신했었는데...
택배걸이라고 해서 이렇게 자신이 팔 물건을 직접 입고
인터넷 방송도 하고, 상품소개도 하니.. 굉장히 신기하고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네요
하지만 쥔장인지 누군지.. 옷 입고 나오는 여성의 몸가짐이 별로 맘에 안듭니다.
행동하는 것도 그렇고.. 뭔가 선정적으로 느껴진달까??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제목에서처럼 분명 성상품화 얘기 나올 것 같네요~
좀 더 단정히(?) 찍지 그러셨을까~~ --;
아이디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