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26살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빠라는 사람땜에 세상도 싫고 떠나고 싶네요
이제부터 아빠는 그사람으로 대신해서 부를께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으니까요
저는 사실 저희 외할머니댁 반대로 울엄마그사람은 안이루어지는 커플이였데요 엄마네는
잘살고 외할아버지가 교사생활도 하고 근데 그사람은 중졸에 건달이나 다름없는 사람이였나봐요
그래서 반대를 무지 하셨는데 저를 임신하는 바람에 결혼을 하게되었죠
그사람 엄마랑 결혼하고도 저를 가졌는데도 신경안쓰고 저를 낳을때도 오지도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뭐 엄마도 반대하는 결혼을 해서 저희 외할아버지 할머니 둘다 신경도 안주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엄마는 너무 서글펐다고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울엄마와그사람은 이혼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빠쪽으로 엄마는 어떡해 지내는지 몰랐어요 저는 서울에서 생활을 했어요
아는 고모네가 여의도에서 다방을해서 아주 작은방에서 천장도 낮은 그런 방에서 지낸게 기억이나요
그리고 저는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가 생겼죠~~ 근데 새엄마는 정말 착한 분이였어요
아이를 못났는 분이라 정말 착하고 좋은 분이였죠 저를 정말 친딸같이 하지만 아빠는
그 착한 새엄마한테도 바람도 피고 제눈에 다른 여자를 데리고 다니더라구요
사실 저는 그떄 7살이라 그게 나쁜건지는 몰랐어요 근데 크고 보니 그게 그 새엄마한테는 넘
마음아팠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희 친엄마를 만났죠 엄마가 저 보고 싶다고 해서
그래서 엄마랑 만나서 옷도 받고 밥도먹고 그랬는데 이제 엄마가 내려가야 한다고 하니
어린 마음에 착한새엄마보다 그래도 울진짜 엄마가 끌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굳게 마음먹고
저를 데리고 다시 재혼을 했죠 저희 아빠랑 그리고 새엄마는 다시 이혼후에요
지금 생각하니 참 새엄마 불쌍한 분이였는데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그리고 전세 단칸방부터 시작했어요 그러나 아빠의 바람피고 돈쓰는 버릇은 하나도 안달라지더라구
국민학교 4학년때였어요 저희 집은 그래도 맨첨보다 생활이 좋아져 차도 있고 그랬어요 근데
아빠 가는 모습을 보려고 하니 어떤여자가 저를 빤히 쳐다보다고 아빠차안으로 타더라구요~~
저는 그떄 알았어요 바람이 나쁜거구나 그래도 그떄는 아빠가 안미웠어요 저 여자가 아빠 뺏어가는구나
하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리고 또 중학교올라가서 다시 조금더 좋은집으로 이사했어요 근데 거기서도
다시 바람과 엄마가 모은 돈으로 주식해서 날리고 다른 여자들 만나서 날렸어요 ~~~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저희가 아파트를 일산에 42평짜리 분양당첨되서 엄마가 다시 열심히 모은돈으로
집을 장만했죠~~~ 그리고 엄마는 호프집을 하나하셨고요 근데 그때 엄마가 또 아빠를 믿고 돈을 아빠한테 모두 맞긴게 화근이였어요 엄마가 나 결혼,대학자금 모은거 제동생 대학자금 모아서 저축한거 모두 빼서 써버린거예요 어디다 사용했는지는 몰라요~~ 아파트도 팔아서 모땅 다 써버린거예요
그래도 엄마는 아빠가 좋타고 용서하고 살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용서했지만 영원히 기억을 하고
살거다 하고 살았어요~~~ 그리고 대학교를 들어갔어요 ~~~ 저는 아빠가 근로소득공제한다고
학교 재학증명서가 필요하다고 해서 찾아서 드렸는데 엘모회사랑 삼모회사에서 이천만원은 학자금대출
을받아서 또 사용했더라구요~~~ 저는 그때부터 미워지기 시작했어요 이거 엄마한테 얘기하겠다고
하니까 너 우리 싸우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니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둘이 싸우는게 싫어서
엄마한테 얘기안했죠~~ 그리고 또 일이 터졌어요 아빠가 저한테 그러더라고 집이 경매가 들어왔는데
삼천만원만 있으면 나중에 배로 돈번다고 하면서 그래서 제가 그랬어 그런거 필요없다 괜히 엄마한테
얘기하지 말어라 ~~ 했어요 근데 아빠는 엄마한테 얘기했죠~~~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얘기했죠
아빠 믿지말고 돈도 주지 말라고 근데 엄마는 안줬다고 하구선 주었더라구요~~ 저는 그떄 까지 그래도 엄마한테 학자금 얘기 안했어요~~~ 근데 그 집경매한것도 가짜로 한거고 서류도 위조해서 한거라고 하더라고요 아빠친구가 ~~ 아빠친구도 천만원 그래서 줬다고 엄마한테 달라고 해서 다 알게 된거예요~~ 그리고 아빠랑 싸웠죠 왜 자꾸 거짓말 하냐고 했더니 자식이니까 거짓말한다 그리고또 여러마디 하더라구요 내가 돈많이 벌었으면 너가 나한테 이렇게 막대해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
난 아빠돈같은 필요없다 100원도 받기 싫다 했죠~~ 그러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그래 너한테 죽어도
한푼 못준다 하더라고 그리고 제가 그랬죠 고생좀 하고 살아보라고 엄마보면 안쓰럽지 않냐구
사실 저희 엄마는 호프집을 그만두고 아는 사람이랑 옷도매하거든요~~~ 그래서 일주일에 딱한번들어와요 근데 아빠는 하루하루 헬스도 다니고 들어오면 밥잘처먹고 코골구 자여 얼마나 제가 믿겠어요~~
그사람이 ~~ 너도 엄마같이 함살아보라고 하니 뭐라고 또 한마디 하는주 아세요 그러다 몸나빠지면
책임질거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정신상태가 안좋으니 그렇게 살쥐 했죠 그리고 저한테 컵을 던지더라고요~~ 그나마 바닥으로 던져서~~ 다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알고 보니 작년 7월에 엄마아빠 이혼했
더라구요 그이유인즉은 아파트 하나를 분양 더받으려고 하고 이혼했다고 하더라고 왜 나면 저희 엄마명희로 35평짜리 빌라가 있거든요~~ 그래서 집이 두개면 분양이 어려우니 이혼했다고 근데 이유는 다른데 있어요 카드빛이 너무 많아서 이혼했더라구요 피해올까봐 그래도 어느정도 조금의 양심은 있었나봐요 그러면 뭐해여 제가 회사 다니면서 차사려고 하는돈좀 꿔달라고 하더라구요~~ 자기 빛좀갚게
그럼 달달이 50만원씩 갚는데고 제가 화사다니면서 2년동안 1700만원정도를 벌러서 저금했거든요
차사려고 근데 그돈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엄마카드도 써서 엄마가
신용불량자 될가봐 엄마이름으로 된거는 다 갚아 주었어요 근데 몇개월후 집으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국민은행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왜 전화했냐고 하니 말을 안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느낌이 이상해
그럼 전화번호좀 달라고 해서 엄마 알려드렸죠 그랬더니 또 엄마카드로 사용했더라구요
내역을 뽑으니 호텔에 가든에 참 호사스럽게 살았더라구요 어이가 없다는 소리가 거기서 낳오더라구요
그리고 아빠는 엄마가 나가라고 해서 집을 나갔죠~~ 그리고 또 한번에 일이 터졌어요
뭐냐면 제 남자친구랑 저는 벌써 4년이 되어가요 근데 작년7월에 이혼할때 제남자친구한테
대출좀 받아달라고 했나봐요 제 남자친구 착하고 가족이란 생각으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아빠에서 500만원 대출을 해줬어요 근데 그걸 8월에 제가 제차안에서 남자친구 통장을 엄마가 발견한거
예요 그래서 저를 주더라구요 엄마는 제남자친구가 대출도 받는구나 했지만 저는 그통장에 아주 낯익은
이름 하나를 보았죠 그건 바로 울엄마이름 제가 아까 글에서 아빠가 엄마몰래 카드사용했다고 그때 그돈을 대출받으려고 엄마몰래 이중계좌를 만들었거든요 근데 명훈이 통장에 엄마이름이 있으니 생각
할것 없이 엄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한테 물었죠 선수 치면서 너 내가 다안다고
했더니 그떄는 실토를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비참했어요~~ 아니 결혼한것도 아니고 그렇타고 오래사귀었지만 언제 헤어질지도 모르는 그런 사람에서 대출을 받아서 꿔달라고 한거는 너무 하잖아요
세상에 어떤 사람이 사위도 아닌 남자친구한테 그걸 ~~ 저는 정말 돌아버리고 싶었어요~~
저는 그때 이후로 정말 오만정이 다떨어져 얼굴도 안봐요 근데 이상한거는 추석이니까 계속 우리집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근데 더 이해안되는거는 그래도 남편이라고 엄마는 그렇게 당하고도 잘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빠보다 이제는 엄마가 더 미워요~~ 아니 둘다 미워요~~ 끔찍해요~~ 이해도 안되고 참 제인생 화려하죠~~ 눈물이 앞을 가려요 지금도 아빠는 엄마가 차려준 밥에 먹고 나가요 추석때만요~~~ 근데 더 웃기는건요 나가서 살아도 헬스도 다니고 등산도 다니고 아주 반질반질 하니까 더 싫어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그랬죠 참 그사람 대단하다 했더니 엄마는 한술 더떠 아픈것보다 건강한게 좋찮아 하더라구요~~ 저는 오늘 결심했어요 정말 여기 떠날수 있는 방법은 이집을 떠나는거 아니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하는거예요 안그래도 남자친구 부모님은 상견례해서 내년 3월에 결혼시키려고 했던 부모님이거든요 근데 저는 결혼 생각이 없어서 내년 12월이나 하려고 했는데 자꾸 상황이 떠나고 싶으니 결혼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둘이 잘살던지 말던지 ~~ 저 엄마한테 그랬어요 다시 아빠랑 합치면 더이상 울지도 말고 우리한테 괜히 화풀이 하지도 말고 엄마인생 엄마가 살라고~~그리고더이상 당하지 말라고 했어요 난 더이상 엄마 힘이 안되줄거라구 저는 항상 엄마를 말렸는데 그걸 뿌리친거 엄마이니까 그러니 다른 사람원망하지 말고 혼자 잘해결하라고~~ 주저리 주저리 얘기 했네요
너무 답답해서 ~~ 세상사는거는 힘든거 알아요 여러분들도 항상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