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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홈피 얼짱 여인

사랑해! 안... |2004.09.30 19:56
조회 9,058 |추천 0

 

 

안녕하세요! 추석 잘 지내 셨죠....., ㅋㅋㅋ

갑자기 왠 여인네 사진 이냐구요........., ^^;;

 

오늘 부터 제 블로그를 같이 이끌어갈 성! 미! 화! 군입니다.  이상 규연이 글

 

사진: 최규연

글: 박한주

관리:박한주, 성미화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싶어하는 독자 중에 한명이라는데....,

 

이해해야죠. 그놈도 남자인데..., 여자한태 장사 있나요....,

 

 

 

 

 

미화군은 애주가인가 봐요. 저 흐믓한 미소를 보세요....,

이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음주 글을 안 올릴까 모르 겠네요..., ㅋㅋㅋ

 

팔뚝의 힘! 저거 나도 못 드는 건데.....,

 

 

 

 

 

 

아무튼 이 나낙네가 글을 담당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올릴꺼구요. 이 아줌마도 올릴꺼에요....,

 

나이는 24살이라 우기는데..., 민증 확인을 아직 못했네요.

진주라는데 기름값아까워서리..................,

 

 

 

 

 

정체 불명의 인물이지만 애청자 여러 분에게 이 아주머니를 소개는 해야 겠기에 이렇게

기분은 별로지만 한 글을 올립니당 ^^;;

 

사진은 속지 마세요 ( 행여나 이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

 

요즘 사진기 좋아진것 다 아시죠...., ^^;;

 

 

 

 

 

 

본인은 규연이 한태 실물이 낳다고 우긴 모양인데

그 놈이나 나나, 고 유가  시대에 얼굴한번 보자고 진주에 갈 수도 없고.........,

 

글쟁이라 넘어 갔다나 어째다나..........,

 

 

 

 

 

사학과를 올해 졸업 한다는 방송작가를 꿈꾸는 글쟁이 랍니다.

아직 확인 된 바가 없어 이 처자의 말을 그냥 밎고 올리는데.........,

 

집찝하죠. 아싸리 그냥 "술 좋아하는 주당이에요" 하면 얼마나 친금감 있고 정겹습니까!

 

 

 

 

 

 

아직도 연애인이나 좋아라 하는 어린애 같은데.........,

 

연애편지나 잘 쓸까나..........,

 

" 하늘에 별은 우수 같이 쏟아지는 이밤..................," 이렇게 쓰던 우리의 연애 편지와 달리

"오늘 권상우 오빠야 사진 보니 근육이 장난아니데이..., 니는 뭐 묵고 그리 말랐냐!"

노골적인 맛은 좀 있을까요.....,

 

 

 

 

 

 

눈도 안 좋은 이 아이가 사진을 잘 파악 할까나요.

제가 말은 안해서 그렇지, 사진따로 규연이 폭로 글 따로 이렇게 글 올린 것은 아니라요~~~

 

사진에서 오는 필링.., 거 좋다. 필링그거로 제가 글을 썼지 다른 의도로 쓴 것은 아니라구요~~~

 

 

 

 

 

 

근데 이 눔이 나에게 한번의 상의 없이 이제 맛 좀 들였는가 싶을 찰라

경쟁심리를 불어 넣네요....,

 

이 놈 칼 갈았다 이거징~~~~~~~~

 

 

 

 

 

아직 연애하기 바뿐 이 아낙네가 나보다 잘란게 뭐냐고요~~~~

 

 

 

 

 

봐 봐  남자도 하나 둘이 아니 잖여~~~~~~~~~

 

 

 

 

 

"필 승" 성미화 여러 분에게 신고 합니당

아 그라재 잘 신고 해봐!

 

 

 

 

 

 

저는 성실하게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빵도 즐겨 먹는 학생 입니다.

 

 

 

과일도 좋아 하구요

 

 

 

 

 

 

어렸을 때는 미스코리아가 꿈인 정도로 성장 속도도 빨랐는데요

 

뭐~~~ 지금은 아니지만 키 167에 50kg미만인 몸무게 ^^;;

 

 

 

 

 

 

귀여운 외모 깜찍한 이뿐이 랍니당 ^^;;

 

 

 

 

 

 

공포물도 좋아라 하구요 ^^;;

책도 잘 읽는 이 시대의 방랑자 입니다.

 

 

 

 

 

 

기호 식품으로 아이스 크림이랑 음 남자도 좋아하구요....,

 

어머 어머...., 아니 남자는 아니구요.. ㅋㅋㅋ

 

 

 

 

 

성질은 한 성깔 하는데요.

 

 

 

 

 

 

알고 보면 전 참 부드러운 여자에요

 

 

 

 

 

 

깜찍 하구요...............,

 

 

 

 

 

 

안경은 잘 쓰지 않지만 책 볼때 가끔 쓴답니다.

 

 

 

 

제게 언제라도 오시면 확실하게 대접할께요.

 

한턱 쏩니당

 

 

 

 

 

 

여친이 필요 하시면 제 주위에 많으니깐 연락 주시고요 ( 옵션 - 부가세 별도 )

 

 

 

 

 

 

저 성미화 잊지 마세요

 

 

 

 

 

 

한번더 전 실물이 더 예뻐요. ㅋㅋㅋ

 

 

 

 

 

 

항상 건강 하세요............................. "코판손 입으로" 화이팅

 

 

 

 

 

 

알림: 위 사진은 성미화의 홈피에서 무단 발춰 하였음 - 본인은 모름

       

         작가 박한주가 자작했음

 

          성미화의 홈피 주소 아래 복사 하세용

 

http://www.cyworld.com/ahwach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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